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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남자 축구, 태국 꺾고 결승…북한과 대결
태국에 2-0 승리… 10월2일 오후 8시 결승전 
더부천 기사입력 2014-09-30 20:29 l 부천의 참언론- The부천 storm@thebucheon.com 조회 3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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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결승전에 진출, 28년만의 금메달을 노리게 됐다.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30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축구 준결승전에서 태국을 2-0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1998년 방콕 대회 8강전에서 태국에 충격패를 당한 아픔을 설욕했고, 1990년 베이징 대회부터 2010년 광저우 대회까지 6개 대회에서 5번을 준결승에서 패한 ‘4강 악몽’을 털어냈다.

한국은 지난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 이후 28년만에 우승을 노린다. 결승전은 남북 대결이어서 경기 결과에 더욱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과 북한은 10월2일 오후 8시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1보 전반 40분 이종호 선제골, 전반 45분 장현수 추가골.

<속보 한국과 태국이 30일 오후 8시부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행 티켓을 놓고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태국전에 이용재(V바렌 나가사키)를 공격 선봉에 내세우고 이재성(전북 현대)과 이종호가 측면 공격수로 나섰다. 

김승대(포항 스틸러스)가 공격형 미드필더에, 손준호(포항 스틸러스)와 박주호(마인츠)가 중원을 맡았다. 

수비는 왼쪽부터 김진수(호펜하임), 장현수(광저우 부리), 김민혁(사간 도스), 임창우(대전 시티즌)가, 골키퍼는 김승규(울산 현대)가 선발 출전했다.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3전승에 이어 16강에서 홍콩을 3-0, 8강에서 일본을 1-0으로 누르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태국도 조별리그 E조에서 3연승을 거두고 16강과 8강에서 중국과 요르단을 각각 2-0으로 물리쳤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5경기 10골 무실점을 기록했고, 태국은 5경기 15골 무실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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