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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31일 오후 3시 검찰 출석… 아수라장
검은 크트와 모자 눌러쓰고 얼굴 오른손으로 감싸
취재진ㆍ시민단체 뒤엉켜 아수라장 일문일답 못해 
더부천 기사입력 2016-10-31 15:0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083


검찰에 출석한 최순실
31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포토라인에서 수많은 취재진들이 둘러싸이자 최씨는 울먹이며 검찰 수사관에게 빨리 들어보내달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016.10.31 사진= YT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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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근혜 정부 ‘비선 실세’로 국정 농단 의혹을 받으며 온나라를 떠들썩 하게 만들고 있는 최순실(60) 씨가 31일 오후 3시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모습을 드러냈다.

최씨는 왼손에 검정 가방을 들고 차에서 내렸고, 검은색 코트에 검정 모자를 눌러쓰고 검정색 목도리를 두르고 안경을 쓴 얼굴을 오른손으로 코와 입을 감싼 채 고개를 숙인 채 포토라인에 섰다.

하지만 수많은 취재진과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뒤엉키면서 아수라장이 돼 버려 최씨로부터 검찰 춛두에 따른 심경 등을 묻는 일문일답을 진행하지 못한 채 떠밀리다싶이 하면서 검찰 수사관의 부축을 받으며 검찰 청사로 들어갔다.

채 1분도 걸리지 않았으며, 취재진에 떠밀리면서 계단을 내려가다가 삐끗했으나 검찰 수사관들이 부축해 넘어지지는 않았으나, 최씨의 구두가 벗겨져 직원이 가져다준 것으로 알려졌다.

최씨는 울먹이며 검찰 청서로 들어가면서 심경을 붙은 취재진의 질문에 “국민 여러분 용서해주십시요. (울먹이면서)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남겼고,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라는 말도 하는 것으로 전해졌지만 수많은 취재진의 밀착 취재 열기로 인해 TV를 통해 지켜본 국민들은 최씨의 목소리를 듣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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