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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제45대 미국 대통령 공식 취임
취임연설에서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 거듭 강조 
더부천 기사입력 2017-01-21 02:0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567


도널드 트럼프가 20일 낮 12시(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2시) 워싱턴DC 의사당 앞에서 열린 제45대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서 존 로버츠 대법원장 앞에서 성경에 손을 얹고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 CNN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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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ㆍ71)가 21일 오전 2시(한국시간, 현지 시간 20일 낮 12시) 수도 워싱턴DC의 연방의회 의사당 앞 광장 특설무대에서 100여만명의 인파가 참석한 가운데 미국 제45대 대통령 취임식을 열고 공식 취임, 세계 최강국 대통령으로서 4년 임기를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존 로버츠 대법원장 앞에서 성경에 손을 얹고 “나는 미국의 대통령으로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최선을 다해 미국의 헌법을 준수하며 보호하고 보전해 나갈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I do solemnly swear (or affirm) that I will faithfully execute the Office of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and will to the best of my ability, preserve, protect and defend the Constitution of the United States)”라는 취임선서를 했다.

이어, 자신의 대선 구호였던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ke America Great Again)’라는 주제로 취임 연설을 통해 대선 내내 주장했던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는 미국의 이익과 미국의 국가안보에 초점을 맞춘 정책을 추진한다는 것으로, 미국산 제품을 사고 미국인을 고용하라는 것에 초점을 맞춘 강력한 보호무역주의를 내세워 세계 경제질서의 대대적인 변화의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가 20일 낮 12시(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2시) 워싱턴DC 의사당 앞에서 열린 제45대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서 부인 멜라니아(오른쪽)를 비롯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존 로버츠 대법원장 앞에서 성경에 손을 얹고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 CNN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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