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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잉글랜드 우승… 베네수엘라에 1-0 신승
전반 35분 도미닉 칼버트-르윈 선제 결승골
첫 우승… FIFA 주관 대회 51년만에 우승 감격
베네수엘라도 FIFA 주관 대회 사상 첫 준우승 
더부천 기사입력 2017-06-11 20:5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69


잉글랜드, FIFA 주관 대회 51년만에 우승
11일 오후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결승전에서 전반 35분 잉글랜드 도미닉 칼버트-르윈(16번)이 선제 결승골을 터트리고 기뻐하고 있다. 이 골로 잉글랜드는 베네수엘라를 1-0으로 꺾고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17.6.11 사진= FIFA 홈페이지 캡처

잉글랜드가 남미의 복병 베네수엘라의 돌풍을 잠재우고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에서 51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잉글랜드는 11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결승전에서 전반 35분 도미닉 칼버트-르윈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베네수엘라를 1-0으로 이겼다.

잉글랜드는 1966년 자국에서 열린 성인 월드컵 우승 이후 무려 51년 만에 FIFA 주관 대회(U-17, U-20 월드컵 포함)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베네수엘라는 FIFA 주관 대회 사상 첫 준우승에 만족했다.

베네수엘라는 성인 월드컵을 비롯해 U-20 월드컵, U-17 월드컵 등 FIFA 주관 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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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편, 이번 대회 최우수 선수(MVP)는 4골을 터트리며 잉글랜드의 우승을 이끈 도미니크 솔랑케(리버풀)가 선정돼 골든볼을 수상했고,

대회 득점왕은 3위를 차지한 이탈리아의 리카르도 오솔리니(아스콜리)가 7경기에서 5골을 터트리며 경쟁자인 솔랑케를 따돌리고 ‘골든 부츠’를 차지했다.

그밖에 실버볼은 인종차별 세리머니로 논란을 일으킨 우루과이의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차지고, 브론즈볼은 준우승을 차지한 베네수엘라의 주장 양헬 에레라가 받았고, 최고의 거미손에게 주어지는 ‘골든 글러브’는 베네수엘라와의 결승전에서 페널티킥을 선방한 잉글랜드의 골키퍼 프레디 우드먼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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