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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38명 생존… 12명 경기도 거주
경기도, 광주 나눔의집 생활관 증축 국비 15억 지원 요청 
더부천 기사입력 2017-06-14 14:3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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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238명 중 생존자는 38명이고, 200명은 사망했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생존자 38명 중 12명은 경기도(광주 나눔의집 10명, 수원 1명, 성남 1명)에 거주하고, 서울 12명, 경남 5명, 대구 3명, 부산 1명, 광주 1명, 울산 1명, 충남 1명, 경북 1명, 그리고 일본에 1명이 거주하고 있다.

경기도 광주 나눔의집에 거주하는 위안부 할머니 10명은 101세 1명, 95세 2명, 93세 1명, 91세 1명, 90세 1명, 89세 1명, 87세 3명 등으로 평균 연령이 90세 이상 고령으로 노인성 질환을 겪고 있어 신체적, 정신적 건강이 우려되고 있다.

경기도는 이에 따라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거주하고 있는 ‘나눔의집’ 생활관 2층을 물리치료 등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집중치료실로 개조하고 물리치료사와 요양보호사 등 5명의 전문관리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여성가족부)에 15억원의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도는 현행 위안부 피해자법에 따르면 국가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안정적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마련하고, 피해자 보호시설에 운영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국비 지원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도는 이달 안으로 여성가족부를 방문해 ‘나눔의 집’ 생활관 증축의 필요성 등에 대하여 구체적 설명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나눔의집은 지난 1999년 건립됐으며, 시설장과 간호사 등 모두 10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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