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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도’ 개봉 3일째 200만 돌파… 올해 최단 기록
 
더부천 기사입력 2017-07-29 18:57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68


‘군함도’ 포스터.

영화 ‘군함도’가 개봉 3일 만에 관객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스파이더맨: 홈커밍’(누적 관객 705만7천273명) 보다 하루 빠른 속도로 올해 개봉작 중 최단 기간 200만 돌파 기록이자 총1천761만명을 동원한 역대 최고 흥행작 ‘명량’과 같은 속도를 보이며 역대급 흥행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류승완 감독의 ‘군함도’는 일제 강점기 일본 하시마섬(군함 모양을 닯아 군함도로 불림)에 강제 징용된 뒤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개봉 첫날 97만 관객을 동원하며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고, 개봉 2일째에 100만명에 이어 3일 만에 200만 관객(213만 3천966명)을 돌파했다.

‘군함도’는 1천988개의 스크린를 확보해 스크린 독과점 및 역사 왜곡 논란에도 불구하고 황정민, 송중기, 소지섭, 이정현 등 흥행 배우들이 출연해 여름 극장가에 관객의 발길이 이어지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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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 감독은 29일 오후 YTN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스크린 독과점 논란에 대해 “나도 독립영화로 출발했기 때문에, 마음이 무겁다”며 “지금도 서울 독립영화제나 미장센 단편영화제를 보며 젊은 감독들의 영화가 관객과 만날 고유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며 응원한다. 그분들의 꿈이 지켜져야 하고, 관객들이 다양한 영화를 볼 권리가 지켜져야 한다"고 밝혔다.

류 감독은 이어 “수년째 반복되는 스크린 독과점 논란에 본의 아니게 내가 만든 영화로 서게 되서 송구스럽다. 영화인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논의하고 개선 대척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문제 해결에 직접 나서는 건 어떤가’라고 묻은 앵커 질문에는 “나도 감독 조합에 속해서 회원 분들과 이야기하며 이 문제에 대한 개선 방향을 찾고 있다. 특히 ‘군함도’가 예술영화 전용관까지 들어가는 만행을 저지르면 안된다고 봤다. 그런데 영화감독이나 제작자의 힘이 미치지 못하는 곳이 있다. 사실 저도 그렇고 제작진들도 당황스러워 하고 있다. 배급사에서도 이렇게 스크린이 잡힐지는 몰랐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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