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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8월 첫 불금 저녁하늘은 아름다웠다
당분간 낮에는 푹푹 찌는 찜통더위… 밤엔 불청객 열대야 기승
7일 입추(立秋)ㆍ11일 말복(末伏) 지나도 무더위 이어질 전망 
더부천 기사입력 2017-08-04 20:27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847


불금 노을
4일 오후 7시12분 부천의 서쪽하늘을 물들인 붉은 노을. 201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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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째 폭염경보가 발령되며 가마솥처럼 펄펄 끓고 푹푹 찌는 찜통 더위를 보인 8월의 첫 불금(불타는 금요일)인 4일 저녁 부천의 서쪽하늘에 석양이 지면서 붉은 노을이 아름답게 물들어 있다. 4일 일몰시각은 서울 기준으로 오후 7시 37분이다. 2017.8.4

주말인 5일에도 부천시는 낮 최고기온이 35℃까지 치솟으며 나흘째 폭염경보가 이어지겠고, 휴일인 6일에는 오후에 소나기 소식이 기다리고 있지만 낮기온이 34℃로 무덥겠고 밤에는 불청객 열대야(熱帶夜)가 나타나겠다.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월요일)에도 낮 최고기온이 33℃, 최저기온은 27℃로 폭염특보와 함께 밤에는 열대야가 이어지겠고, 8일(화)에도 낮기온이 30℃, 최저기온은 25℃로 무덥겠다.

9일(수)부터는 낮기온은 30℃ 안팎을 보이고 최저기온은 24℃로 밤에는 조금 누그러지겠지만 절기상 말복(末伏)인 11일(금) 이후에도 당분간은 비소식 없이 낮에는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불금= 불타는 금요일이라는 뜻으로, 다음날이 토요일이어서 금요일 퇴근 후에는 한 주간에 쌓인 스트레스를 풀며 신나게 놀고 주말에는 푹 쉬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


4일 오후 6시52분 석양.


4일 오후 7시12분 부천의 서쪽 하늘을 붉게 물들인 노을.


4일 오후 7시34분 부천의 서쪽하늘로 넘어간 석양과 함께 붉은 노을도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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