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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택시운전사’ 개봉 3일만에 200만 돌파
1천만 관객 돌파 기대감 UP 
더부천 기사입력 2017-08-05 11:43 l 강영벡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95

5.18 광주 민주항쟁을 다룬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가 개봉 3일 만에 누적 관객 20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택시운전사’는 개봉 3일째인 4일 오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 214만4천629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개봉 2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가파른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는 역대 최고의 누적 관객 수를 자랑하는 ‘명량’(감독 김한민·1천761만5천62명)의 흥행 속도와 같다.

또 2015년 1천만 관객을 돌파했던 ‘베테랑’(감독 류승완), ‘암살’(감독 최동훈) 보다 빠른 속도이고, 개봉 첫날인 지난 2일 69만7천858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 관객 기준 최대인 ‘명량’의 첫날 관람객(68만명)을 넘어서면서 ‘택시운전사’가 무난히 1천만 관객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택시운전사’는 지난 2일(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폐막한 ‘제21회 판타지아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공식 폐막작에 선정된 데 이어 주연배우 송강호가 남우주연상을 받았으며, 영화제 폐막작으로 상영될 당시 상영관 전 좌석(692석)이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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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김만섭(송강호)이 5.18 광주 민주화운동을 전세계에 알린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토마스 그레취만)를 우연히 태우고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로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주연은 송강호, 유해진, 류준열, 토마스 크레취만이 맡았고, 박혁권, 최귀화, 차순배, 엄태구 등이 조연을 맡았다.

지난달 27일 개봉한 ‘군함도’(감독 류승완)는 4일까지 누적 관객수는 557만2천530명을 기록했다. ‘군함도’는 1940년대 하시마섬에 강제 징용된 조선인 노동자들의 목숨을 건 탈출을 그린 영화다.

일루미네이션의 애니메이션 ‘슈퍼배드3’는 누적 관객 수 222만4천907명을 기록했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누적 관객수 722만4천을 기록했고, ‘덩케르크’(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도 누적 관객수는 248만5천257명을 기록하며 장기 흥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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