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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외국인주민 지원정책 89.6% ‘만족’
관내 외국인주민ㆍ기관 관계자 258명 설문조사 결과
한국생활 어려운 점으로 69.3% ‘언어문제’ 꼽아
42.9% ‘모국어 활용한 직업’ 취업 희망 
더부천 기사입력 2017-08-09 10:09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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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가 지난 6월과 7월 관내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주민 지원단체의 협조로 다문화가족을 포함한 외국인주민 228명과 기관 관계자 30명 등 258명을 대상으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89.6%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여성청소년과 다문화가족팀에 따르면 한국생활에서 가장 큰 어려움으로는 69.3%가 ‘언어문제’를 꼽았고, 제일 도움이 된 지원 프로그램으로는 66.9%가 ‘수준별 한국어교육’이라고 답했다. 기관 관계자의 경우 향후 확대가 필요한 사업으로 ‘인식개선교육’(40%)을 꼽았다.

또 취업과 관련해 55.8%가 ‘일자리 연결’을 희망했고, 42.9%는 ‘모국어를 활용한 직업’에 취업을 희망했다.

그밖에 △자녀 양육 및 교육지원 확대 △취업 관련 교육 및 일자리 지원 확대 △이중 언어교육 운영 확대 △부부 및 부모교육 확대 △자조모임 기회 확대 △이주민에 대한 차별을 없애기 위한 프로그램 확대 등을 건의했다.

최원분 여성청소년과장은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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