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ㆍ지역정가

19대 총선
정치권 흐름
정가ㆍ정치인
부천시의회
시정질문/답변
해외방문
경기도의회
역대 선거 DB
국회ㆍ정당
청와대
선관위
선거법ㆍ정자법
재산신고
2011 4.27 재보선
2011 10.26 재선거
2010 6.2 지방선거
2012 4.11 도의원 보선
18대 대선
2013 4.24 재보선
2014 6.4 지방선거
2014 7·30 재보선
2015 4.29 재보선
2015 10.28 재보선
20대 총선
2016 4.13 보궐선거 부천 바선거구
19대 대선
2017.4.12 재보선
2018년 6.13지방선거

탑배너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 7일 대표직 사퇴
“실체적 진실은 검찰에서 밝히겠다” 
더부천 기사입력 2017-09-07 11:0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92

이혜훈(53) 바른정당 대표가 7일 자신을 둘러싼 금품수수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당 대표직에서 전격 사퇴했다. 지난 6월 전당대회에서 선출된 지 73일 만이다.

이혜훈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전체회의에 참석해 “바른정당의 대표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안보와 민생의 심각한 위기 국면에서 야당 대표의 막중한 소임을 다하지 못하고, 사려깊지 못한 불찰로 심려를 끼쳐 사과드린다”며 “실체적인 진실은 검찰에서 떳떳하게 밝히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대표직을 놓고 고심했지만 개인의 유불리가 아니라 무엇이 당을 위해 나은 길인가 고민했다”며 “바른정당의 전진을 방해하지 못하도록 대표직을 내려놓는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번에 제기된 의혹이 저로서는 억울하지만, 진실은 검찰에서 밝히겠다”며 “개인의 부덕함을 꾸짖어주시되, 바른정당은 개혁 보수의 길을 굳건히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간절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 AD |
한편, 대표직에서 물러난 이혜훈 의원(서울 서초구갑ㆍ3선)은 여성 사업가로부터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현금과 명품가방 등 6천만원대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고, 이 의원은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 “돈을 빌린 적은 있으나 모두 갚아 문제가 될 게 없다”며 사업가의 주장을 전면 부인한 상태다.

서울중앙지검은 금품수수 의혹을 제기한 사업가가 “이 대표의 금품수수 의혹을 밝혀달라”고 진정을 제출함에 따라 형사3부에 사건을 배당해 조사 중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댓글쓰기 로그인

정치ㆍ지역정가

분석 설명회

재수 정규반

위더스테이트

  • 분석 설명회
  • 재수 정규반
  • 위브더스테이트
· 오늘 수능… 전국 1천180곳 시험장
· 부천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 제13회 부천시 평생학습축제, 19~22일..
· 23일 영어 듣기평가 시간, 1시 5분~ 4..
· 법원, 김관진 前 국방부장관 석방…“..
· 성곡동 100세 건강실, 겨울철 어르신 ..
· 부천시 보건소, 장애아동 ‘미술심리지..
· 부천시, 제10기 공동주택 관리 아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