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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가족회사협의회 출범식 개최
‘기업전담제’ 본격 시행
맞춤형 산학협력체제 구축 
더부천 기사입력 2017-09-29 17:3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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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총장 이권현)는 28일 유재라관 2층 회의실에서 ‘유한대학교 가족회사협의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유한대학교 이권현 총장을 비롯해 관내 기업체 인사로 구성된 회장, 부회장, 분과위원장 및 자문위원들과, 분과 및 학과PM 교수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권현 총장의 운영위원 위촉장 수여, 박무일 총괄 PM교수의 가족회사협의회 출범 경과보고에 이어, 이하철 산학부총장의 ‘가족회사 전담제 추진 방향’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이날 가족회사협의회 회장으로 위촉된 이용안 안세기술 대표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한 기술혁신 비즈니스 공유모델을 강조하면서 “유한대학교 기업전담제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내실 있는 산학협력 관계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권현 총장은 “가족회사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기술 및 인력 등 대학의 보유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대학과 기업이 상호 발전하는 산학융합체계 구축은 물론 유한대학교 기업전담제를 통해 산학간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비즈니스 모델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유한대학교 산학협력 플랫폼인 ‘IㆍM(ITㆍMechatronics) 융합산업협의회’는 그동안 특성화학과 중심으로 운영돼 오다가 모든 학과를 대상으로 가족회사 협의회로 확대 개편돼 ‘융합산업 SPG(Special Purpose Group)’로 재편됐다.

융합산업 SPG는 대학과 산업체가 공동으로 참여한 그룹으로 현장중심교육 및 학생 취업률 향상 등을 목표로 구축됐다.

기계, 전기ㆍ전자, 정보통신기술(ICT), 디자인콘텐츠, 보건의료, 글로벌Biz 등 6개 분과로 편성해 외부 운영위원13명(분과위원장 등), 내부 운영위원 30명(PM교수)으로 구성돼 있다.

유한대학교 기업전담제는 대학(교수)이 기업체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대학의 시설 및 공용장비, 그리고 우수한 인적자원을 활용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것을 최대한 지원해 줄 수 있는 기업 전담제도를 말하며, 맞춤형 산학협력체제를 기반으로 하여 기업과 대학의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유한대학교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선정,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2단계 지원대학 선정, 취업보장형 유니테크 육성사업 선정, 국무총리 표창 3회 수상(국가생산성 대상, 정보문화 우수기관, 일자리창출 지원 분야) 등 각종 정부지원 사업에 선정돼 명실상부 대내외적으로 실무중심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권현 유한대학교 총장(오른쪽)이 이용안 안세기술 대표에게 가족회사협의회 회장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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