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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 5위로 시즌 마감… 서울E와 2-2 비겨… 준PO 진출 실패
4위 성남FC에 승점 1점 차로 고배 마셔
서울E 이겼으면 리그 3위… 준PO 진출 
더부천 기사입력 2017-10-29 15:0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710


부천FC, 2017시즌 5위로 마감.

[종합] 부천FC가 또 ‘뒷심 부족’으로 클래식(1부리그) 도전을 위한 1차 관문인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하며 정규리그 5위로 올시즌을 마감했다.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 ‘부천FC1995’(부천시민 프로축구단, 이하 부천FC)는 29일 오후 3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FC와 올시즌 마지막 경기인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6라운드 원정경기(18번째)에서 반드시 이겨야 했으나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클래식(1부리그) 진입을 위한 준플레이오프 티켓을 거머쥐는데 실패했다.

부천FC는 서울E와 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15승6무14패(승점 51점)로 5위로, 15승8무12패(승점 53점)로 3위인 아산 무궁화FC와 13승14무8패(승점 53점)로 4위인의 성남FC과 승점 2점차에 불과했다.

이에 따라 부천은 이날 서울E와 원정경기에서 무조건 승리해 승점 3점을 확보한 상태에서 아산과 성남의 경기 결과에 따라 3위 또는 4위로 진출할 가능성이 있었지만 결국 무승부를 기록하는 바람에 승점 1점만 추가하는데 그쳐 15승7무14패(승점 52점)로 5위에 머물렀다.

아산은 이날 2위인 부산 아이파크와 1-1 무승부를 기록해 15승9무12패(승점 54점)를 기록해 3위가 됐고, 성남은 1위 경남FC에 0-1로 패해 승점을 추가하는데 실패하며 13승14무9패(승점 53점)에 머물렀지만 부천에 승점 1점차로 앞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부천FC가 이날 서울E에 승리했을 경우에는 승점 54점으로 득점에서 아산에 앞서 3위가 되는 상황이었던 관계로 더욱 아쉬움을 남긴 대목이었다.

부천은 이날 서울E와 원정경기에서 이겨야 하는 경기임에도 경기 내내 끌려갔다.

부천은 전반전 내내 공격을 주도하며 서울E의 골문을 노렸지만 선제골을 넣는데 실패하고 오히려 전반 30분에 서울E의 기습공격에 최치원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면서 전반을 0-1로 뒤진 채 끝냈다.

부천은 후반 시작 직후인 후반 1분에 공민현이 팀 복귀 후 첫 골을 기록하며 동점골을 터트려 1-1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으나 후반 23분에 서울E 금교진에게 추가골을 허용해 2골을 넣어여 하는 어려운 상황에 놓였지만 교체 투입된 호드리고가 후반 29분에 동점골을 터트려 2-2를 만들면서 역전승의 기대감을 높였지만 고대했던 역전골은 끝내 터지지 않았다.

이로써 부천FC는 올시즌 서울 이랜드FC와 2스1무1패를 기록하며 우위를 보였지만 역대 전적에서는 3승3무6패로 열세에 놓였고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장원정경기에서는 3무2패로 아직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올시즌 리그 3위와 4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아산과 성남은 오는 11월 15일 단판 승부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놓겨 겨루며, 아산-성남전 승자는 11월 18일 2위 부산 아이파크과 단판 승부로 플레이오프를 가져 승리한 팀이 K리그 클래식 11위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한편, 부천FC는 2016시즌에는 리그 3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나 강원FC에 1-2로 패해 승강 플레이어프 진출에 실패한 바 있다.

◆부천FC,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6라운드(시즌 18번째 원정경기) 경기 결과

◇29일 전적(잠실종합운동장)

부천FC 2(0-0 0-1)2 서울 이랜드FC
△득점= 부천(후반 1분 공민현, 후반 29분 호드리고), 서울E(전반 30분 최치원, 후반 23분 금교진).

◆부천FC, K리그 챌린지 2017시즌 경기 일정 및 결과

◇홈경기(부천종합운동장)

▲3월5일 오후 3시 서울 이랜드FC(부천FC 홈개막전/1라운드) 2-1 승리
▲3월25일 오후 3시 부산 아이파크(4라운드) 1-0 승리
▲4월15일 오후 5시 대전시티즌(7라운드) 1-1 무승부
▲4월30일 오후 3시 경남FC(9라운드) 2-2 무승부
▲5월3일 오후 7시 안산 그리너스FC(10라운드) 2-0 승리
▲5월14일 오후 3시 대전 시티즌(12라운드) 1-0 승리
▲5월20일 오후 7시 아산 무궁화 축구단(13라운드) 1-2 패배
▲5월29일 오후 7시30분 성남FC(14라운드) 0-2 패배
▲6월10일 오후 7시 서울 이랜드FC(16라운드) 1-0 승리
▲6월19일 오후 7시30분 FC안양(17라운드) 6-2 승리
▲6월24일 오후 7시 수원FC(18라운드) 0-1 패배
▲7월23일 오후 6시 부산 아이파크(22라운드) 0-2 패배
▲8월19일 오후 7시 경남FC(25라운드) 2-4 패배
▲9월3일 오후 6시 아산 무궁화 축구단(28라운드) 3-0 승리
▲9월10일 오후 7시 성남FC(29라운드) 3-2 승리
▲9월30일 오후 5시 FC안양(32라운드) 0-0 무승부
▲10월8일 오후 3시 안산 그리너스FC(33라운드) 1-1 무승부
▲10월21일 오후 3시 수원FC(35라운드) 0-1 패배.

◇원정경기

▲3월12일 오후 5시 수원FC(수원종합운동장/2라운드) 0-1 패배
▲3월19일 오후 3시 아산 무궁화 축구단(이순신 종합운동장/3라운드) 1-2 패배
▲4월1일 오후 5시 안산 그리너스FC(안산 와스타디움/5라운드) 4-2 승리
▲4월8일 오후 3시 성남FC(성남 탄천종합운동장/6라운드) 2-1 승리
▲4월22일 오후 3시 FC안양(안양 종합운동장/8라운드) 1-3 패배
▲5월6일 오후 3시 부산 아이파크(부산 아시아드경기장/11라운드) 0-1 패배
▲6월4일 오후 7시 경남FC(창원 축구센터/15라운드) 1-2 패배
▲7월2일 오후 7시 성남FC(탄천종합운동장/19라운드) 1-1 무승부
▲7월9일 오후 7시 대전시티즌(대전월드컵경기장/20라운드) 1-0 승리
▲7월17일 오후 8시 FC안양(안양종합운동장/21라운드) 3-1 승리
▲8월5일 오후 7시 아산 무궁화 축구단(이순신종합운동장/23라운드) 1-1 무승부
▲8월12일 오후 7시 서울 이랜드FC(서울 잠실운동장/24라운드) 1-4 패배
▲8월23일 오후 7시30분 수원FC(수원종합운동장/26라운드) 2-1 승리
▲8월26일 오후 7시 안산 그라너스FC(와스타다움/27라운드) 2-0 승리
▲9월16일 오후 7시 부산 아아파크(부산 구덕운동장/30라운드) 0-1 패배
▲9월23일 오후 7시 경남FC(창원축구센터/31라운드) 1-2 패배
▲10월15일 오후 3시 대전시티즌(대전월드컵경기장/34라운드) 1-0 승리
▲10월29일 오후 3시 서울 이랜드FC(서울잠실운동장/36라운드) 2-2 무승부.

◆2017 K리그 챌린지 10개팀 최종 순위(10월29일 현재)
△1위 경남FC= 24승7무5패(승점 79점, 69득점 36실점 골득실 33) *36경기. *2017시즌부터 클래식(1부리그) 승격.

△2위 부산 아이파크= 19승11무6패(승점 68점, 52득점 30실점 골득실 22) *36경기.

△3위 아산 무궁화FC= 15승9무12패(승점 54점, 44득점 37실점 골득실 7) *36경기.

△4위 성남FC= 13승14무9패(승점 53점, 38득점 30실점 골득실 8) *36경기.

△5위 부천FC= 15승7무14패(승점 52점, 50득점 46실점 골득실 4) *36경기

△6위 수원FC= 11승12무13패(승점 45점, 42득점 48실점 골득실 -6) *36경기.

△7위 FC안양= 10승9무17패(승점 39점, 40득점 58실점 골득실 -18) *36경기.

△8위 서울 이랜드FC= 7승14무15패(승점 35점, 42득점 55실점 골득실 –13) *36경기.

△9위 안산 그러너스FC= 7승12무17패(승점 33점, 36득점 54실점 골득실 –18) *36경기.

△10위 대전 시티즌= 6승11무19패(승점 29점, 41득점 60실점 골득실 -19) *36경기.
※순위는 승점- 득실차- 다득점- 다승- 승자승 순.


◆부천FC 2017시즌 개인 득점 및 도움 기록 –최종-

▲득점: 바그닝요 12골, 진창수 9골, 문기한 5골, 김신 4골, 닐손 주니어ㆍ임동혁ㆍ고명석ㆍ호드리고 각 2골, 김영남ㆍ김한빈ㆍ박민ㆍ신현준ㆍ안태현ㆍ이윤환ㆍ정성훈ㆍ조수철ㆍ파다예프 각 1골.

▲도움: 문기한 8개, 김신 6개, 조범석 4개, 김영남ㆍ닐손 주니어ㆍ진창수 3개, 김한빈ㆍ김형일ㆍ바그닝요ㆍ박민ㆍ유지민ㆍ정성훈ㆍ조수철ㆍ파다예프ㆍ호드리고 각 1개.

▲출장: 안태현 36경기, 진창수 35경기, 류원우ㆍ닐손 주니어ㆍ임동혁 34경기, 문기한 33경기, 조범석 32경기, 김신 29경기, 고명석ㆍ바그닝요 28경기, 김한빈 27경기, 박민 15경기, 김영남ㆍ호드리고 14경기, 유지민 13경기, 신현준ㆍ이정찬ㆍ지병주 12경기, 김형일ㆍ조수철 10경기, 정성훈 9경기, 파다예프 5경기, 공민현 4경기, 최철원ㆍ이재원 3경기, 하리스ㆍ김진현 2경기, 이윤환 1경기.

후반 29분 부천FC 호드리고 동점골
후반 23분 서울E 금교진 추가골
후반 1분 부천FC 공민현 동점골
전반 30분 서울E 최치원 선제골


[12보] 오후 4시52분 경기 종료 휘슬. 2-2 무승부. 부천FC 5위로 시즌 마감. 준플레이오프 진출 실패.

아산 1-1 부산, 성남 0-1 경남. 아산 3위, 성남 4위로 준플레이오프서 격돌.

부천FC는 1골만 넣었어도 3위로 준플레이오프 진출 기회 아쉽게 놓쳐. 막판 뒷심 부족.

[12보] 오후 4시50분 후반전 추가시간 3분 주어져.

[11보] 후반 29분 부천FC 호드리고 동점골.

부천 2-2 서울E, 아산 1-1 부산, 성남 0-1 경남.

[10보] 후반 28분 부천FC 김한빈 빼고 정성훈 투입.

[9보] 후반 23분 서울E 금교진 추가골. 부천 1-2 서울E, 아산 0-1 부산, 성남 0-0 경남.

부천FC는 2골 넣어야 하는 상황.

[8보] 후반 17분 부천FC 조점석 빼고 호드리고 투입.

[7보] 후반 1분 부천FC 공민현 동점골. 1-1. 공민현 팀 복귀 후 시즌 첫 골.

[6보] 후반 시작과 함께 부천 조수철 빼고 진창수 투입.

[5보] 오후 4시 4분 서울E 선축으로 후반전 시작 휘슬.

[4보] 오후 3시 48분 전반전 종료. 부천 0-1로 끌려가.

아산은 부산에 0-1로 뒤진 채 전반전 끝내.

성남은 경남과 0-0 비긴 채 전반전 끝내.

부천이 가장 불리한 상황에 놓여.

[3보] 오후 3시46분 전반전 추가시간 2분 주어져.

부산 1-0 아산(전반전).

[2보] 전반 30분 서울 이랜드 최치원 선제골.

부천FC는 무조건 승리를 해야 하는 관계로 2골을 넣어야 하는 상황이 됐다.

[1보] 오후 3시 부천FC 선축으로 전반전 시작 휘슬.

29일 오후 3시 K리그 챌린지 최종전
아산ㆍ성남ㆍ부천… 3ㆍ4ㆍ5위 결판
3ㆍ4위는 준PO 격돌… 5위는 ‘시즌 끝’


[속보]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 ‘부천FC1995’(부천시민 프로축구단, 이하 부천FC)가 29일 오후 3시 서울 잠실구장에서 서울 이랜드FC와 올시진 마지막 경기인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6라운드 원정경기(18번째)를 갖는다.

부천FC는 이날 경기에서 무조건 승리를 거둬 승점 3점을 확보한 뒤 똑같은 시간에 열리는 아산 무궁화FC(경남FC와 원정), 성남FC(부산 아이파크와 원정)의 경기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마지막 경기를 남겨놓은 29일 현재 경남FC(승점 76점)는 챌린지 우승을 확정지어 3년 만에 클래식(1부리그) 승격을 실현했고, 부산아이파크(승점 67점)도 2위가 확정돼 플레이오프 티켓을 확보한 상태다.

이날 마지막 경기에서는 3위와 4위 두 팀에게 주어지는 준플레이오프 티켓의 주인공을 가리게 된다.

현재 3위는 15승8무12패(승점 53점)의 아산 무궁화FC, 4위는 13승14무8패(승점 53점)의 성남FC, 5위는 15승6무14패(승점 51점)의 부천FC이다.

승점 차가 2점차에 불과해 이날 마지막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달라지게 된다.

부천FC가 서울 이랜드FC와 원정경기에서 이기면 승점 56점이 된다.

이에 따라 아산과 성남 중 어느 한 팀이라도 무승부를 기록하거나 패하면 부천FC가 3위 또는 4위를 차지하게 된다.

물론 부천이 서울E에 승리해도 아산과 성남이 모두 승리를 거두면 부천은 5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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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부천은 서울E에 패하면 이러한 경우의 수가 필요없게 되므로 무조건 이겨놓고 봐야 한다.

부천FC는 올시즌 서울E와 3차례 맞붙어 홈 2경기에서 승리하고 원정경기에서 패해 2승1패를 거뒀지만 역대 전적에서는 3승2무6패로 열세에 놓여 있다. 2015시즌에는 1승1무2패, 2016시즌에는 1무3패를 각각 기록하며 서울 이랜드FC와 원정경기에서는 2무2패로 아직 승리를 거두지 못했던 만큼 서울 이랜드FC와 원정경기 무승이라는 징크스를 반드시 떨쳐내야만 한다.

부천FC는 서울이랜드FC와 올시즌 최종전이자 전마지막 원정경기 선발로 골키퍼(GK) 류원우, 스리백 수비수(DF)에 임동혁ㆍ김한빈ㆍ고명석ㆍ안태현, 미드필더(MF)에 닐손 주니어ㆍ문기한ㆍ바그닝요ㆍ조범석ㆍ조수철, 공격수(FW)에 공민현을 원톱으로 내세우는 4-5-1이란 변형적인 전술을 들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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