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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세계 15개 가장 공포스런 장르영화제’ 포함
미국 영화전문지 ‘무비메이커(MovieMaker)’ 선정
“어떤 검열도 없고… 공포영화의 다양성에 주목”
내년 제22회 영화제 7월22일 개막… 준비작업 돌입 
더부천 기사입력 2017-11-09 09:2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21


미국의 영화전문지 ‘무비메이커(MovieMaker)’ 홈페이지에 ‘The World's 15 Bloody Best Genre Fests, 2018’(세계 최고의 15개 장르영화제 2018)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를 선정된 것을 소개한 내용. 사진= 무비메이커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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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ㆍ집행위원장 최용배)가 미국의 영화전문지 ‘무비메이커(MovieMaker)’가 발표한 ‘The World's 15 Bloody Best Genre Fests, 2018’(세계 15개 가장 공포스런 장르영화제 2018)에 선정됐다.

‘무비메이커’는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읽히는 영화비평 계간지로, 매년 가장 멋진 25개의 영화제를 발표해왔으며, ‘가장 공포스런 장르영화제’ 발표는 이번이 처음이다.

‘세계에서 가장 공포스런(Bloody) 15개 장르영화제’는 △시체스 국제판타스틱영화제(Sitges International Festival of Fantastic Film /스페인), △몬트리올 판타지아 국제영화제(Montréal Fantasia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캐나다), △오스틴 판타스틱축제(Austin Fantastic Fest /텍사스주), △공포 채널 공포축제(Horror Channel FrightFest /영국 런던),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uche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한국 부천시), △모르비도 영화제(Mórbido Film Fest /멕시코 멕시코시티 *모르비도는 ‘불건전한, 병적인’이란 뜻), △마운틴 후드 오브룩 필름 페스티벌(Mt. Hood Overlook Film Festival /미국 오리건), △토론토 국제영화제(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캐나다), △레트랑주 페스티벌(L`Etrange Festival /프랑스 파리 *레트랑주는 ‘호기심’이란 뜻), △비욘드 축제( Beyond Fest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낯선 사람과 함께 내 얼굴 국제영화제(Stranger With My Face International Film Festival /호주 태즈메이니아), △마카브루(Macabro /멕시코 멕시코시티 *마카브루는 ‘무시무시한’이란 뜻), △뇌샤텔 국제판타스틱영화제(Neuchâtel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스위스), △뉴옥 공포영화제(NYC Horror Film Festival /미국) △ MotelX(Lisbon International Horror Film Festival 리스본 국제공포영화제 /포르투갈) 등이다.

아시아권에서 유일하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선정됐으며, ‘무비메이커(MovieMaker)’는 홈페이지에 5번째로 BiFan을 소개했다. ▶관련기사 클릭

선정위원으로는 판타지아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 미치 데이비스(Mitch Davis), 작가이자 감독인 마이크 플래너건(Mike Flanagan), 다수의 스티븐 킹 소설을 영화화한 감독 믹 개리스(Mick Garris), 옴니버스 호러영화 ‘사우스바운드(Southbound)’의 감독 록산느 벤자민(Roxanne Benjamin), 공포영화 감독이자 연구가 조 야닉(Joe Yanick), Horror Equity Fund㈜ 등의 전문패널이 참여했다.

선정위원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 대해 “지방정부(부천시)의 재정적인 후원을 받지만 어떤 검열도 없다(BiFan may be a government-funded operation, “but there is no sense of any kind of censorship)”고 밝혔다.

또한 “BiFan의 행사에는 영화 제작자들이 많은 강좌를 개설하고, 많은 워크샵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소설 원작의 각색과 같은 장르영화 제작자의 다양한 관심 분야와 함께 공포영화 속에서 ‘강하고 괴이하고, 불량스런’ 여성들이 등장하는 작품의 중요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nurturing place, where lots of classes are given by filmmakers,” BiFan’s events include a number of workshops on craft, and highlight perennial areas of interest for genre filmmakers like book adaptation, as well as the importance of “strong, monstrous, and badass” female figures in horror cinema)고 평가했다.

또한 “프로그래밍(큐레이터)과 스케일 모두에서 놀랄만한 BiFan은 판타스틱 영화 제작에 전념하는 공동 제작 마켓을 보유한 최초의 장르영화제”(Incredible in both curation and scale, BiFan was also the first of the genre festivals to have a co-production market dedicated to fantastic filmmaking)라고 호평했다.

한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올해 10회째를를 맞이한 산업프로그램인 NAFF(Network of Asian Fantastic Films)를 전신으로 지난해 론칭한 B.I.G(BIFAN Industry Gathering)를 통해 아시아 영화인을 지원하고, 실질적인 판타스틱영화의 발굴과 제작 지원에 앞장서온 역할에 대해 평가를 받았다.

한편, 내년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2018)는 7월12일을 개막일로 확정하고 구체적인 준비작업에 돌입했다.


올해 7월13일 부천시청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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