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 일반
미담(美談)
사건ㆍ사고
민원 현장
현안 과제
현장 이모저모
토픽(Topic)
법원ㆍ검찰
부천 경찰
소방서
가십(Gossip)
전국 이슈
노점상 단속
교통 항공 소음
여론(poll)
언론(press)
종교
더부천 History
시사 포토

탑배너

부천소방서, 강력 한파 예보 소방시설 동파 등 주의 당부
자동 화재탐지설비 등 경보시설 오작동 점검
“기온 급강하시 선제적 화재 예방 활동 중요” 
더부천 기사입력 2018-01-09 11:57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815


소방배관 보온 조치 모습.

부천소방서(서장 김승룡)는 오는 11일(목)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지고 12일(금)에는 더 낮은 영하의 기온으로 내려가는 강력한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소방시설 동파 방지 및 화재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옥내소화전, 스프링클러와 같은 소방시설은 물을 사용해 화재를 진압하는 소방시설인 만큼 동파의 우려가 매우 크며, 자동 화재 탐지 설비 등 경보시설도 낮은 기온에서 오작동이 자주 발생하게 돼 정상 수리 전까지 수신기를 정지시키는 경우가 간혹 발생하기도 한다.
| AD |
이러한 소방시설 비정상화 운영으로 자칫 화재가 발생할 경우 초기 화재 진압 실패로 인해 다수의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할 수가 있으므로 철저한 점검과 관리가 요구된다.

겨울철 소방시설 관리방법으로 ▲옥내소화전, 스프링클러 등 수계 설비의 노출 배관과 동파 우려 배관에 대한 보온 조치 ▲옥상층 소방펌프실에 대한 보온 조치 ▲관리자에 의한 경보 설비 점검 등을 실시해야 하며, 이상 발생시 즉시 수리해야 한다.

부천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특히 기온이 급강하 하는 날에는 평소보다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게 된다”며 “소방서에서는 한파와 폭설에 대비해 출동 차량 점검 및 스노우 체인 확보 등 출동 대비 태세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화재가 원천적으로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선제적 화재 예방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댓글쓰기 로그인

사회

2019 반수시작반

  • 2019 반수시작반
· 정의당 원내대표 노회찬 의원 아파트 ..
· 전국 ‘찜통’… 부천ㆍ서울 등 8일째..
· 서울 38.0℃, 24년 만에 최고 폭염… ..
· 경기도 중부·동부·남부권 ‘오존주의..
· 부천오정경찰서, 부천제일시장 일대 특..
· 전국 ‘가마솥’… 부천ㆍ서울 등 7일..
· 서울 36.9℃, 94년 이후 가장 더워… ..
· 전국 ‘찜통’… 경기도 전역 ‘폭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