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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부천의 책’ 선정… 2월 5일까지 시민 선호도 조사
후보도서 일반 분야 5권ㆍ아동 분야 5권
조사 결과 바탕 2월 12일 최종결과 발표 
더부천 기사입력 2018-01-12 11:1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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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립 도서관은 ‘2018 부천의 책’ 선정을 위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오는 2월 5일까지 실시한다.

상동도서관 독서진흥팀에 따르면 ‘2018 부천의 책’ 후보 도서는 일반분야와 아동분야 각 5권으로, 앞서 지난해 12월부터 홈페이지와 도서 추천판을 통해 414종 567권의 도서를 추천받았으며, 부천의 책 도서선정위원회에서 후보 도서를 5권으로 각각 추렸다.

일반분야 후보 도서는 <라틴어 수업>(한동일, 흐름출판), <말의 품격>(이기주, 황소북스), <언어의 온도>(이기주, 말글터),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박준, 난다), <자존감 수업>(윤홍균, 심플라이프)이다.

아동분야 후보 도서는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김려령, 문학동네), <다섯 시 반에 멈춘 시계>(강정규, 해와나무), <복제인간 윤봉구>(임은하, 비룡소), <분홍문의 기적>(강정연, 비룡소), <알사탕>(백희나, 책읽는곰)이다.

시민 선호도 투표는 시립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시청, 학교, 지하철역, 서점 등에 설치된 투표판 또는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ㆍ바로 가기 클릭)와 부천시 홈페이지(www.bucheon.go.krㆍ바로 가기 클릭)에서 참여할 수 있다.

‘2018 부천의 책’은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월 12일 2차 부천의 책 도서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한혜정 상동도서관장은 “부천시가 지난해 11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문학도시에 가입하는 쾌거를 이룬 만큼 보다 많은 시민이 참여해 창의(문학)도시를 대표할 도서를 선택하고 책을 통한 공감과 소통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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