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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수 부천시장 “남은 임기동안 주력할 사업은…”
“한국영화박물관 유치와 부천기업혁신클러스터 B·BIC-1ㆍ2ㆍ3
B·BIC-1ㆍ2ㆍ3은 새로운 리더십 위해 레일 깔아놓는 일에 주력”
“부천은 창의적 DNA 가져 끊임없는 혁신으로 창의도시 만들겠다”
2018년 시정계획- 문화ㆍ경제ㆍ환경ㆍ시민 등 4대 혁신정책 발표 
더부천 기사입력 2018-01-22 14:0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566


2김만수 부천시장이 22일 오전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2018년 시정계획을 발표했다. 2018.1.22 사진= 부천시 홍보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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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수 부천시장은 22일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남은 임기동안 주력할 사업으로 한국영화박물관 유치와 부천기업혁신클러스터(B·BIC-1ㆍ2ㆍ3) 조성 준비를 꼽았다.

김 시장은 특히 “BㆍBIC-1ㆍ2ㆍ3의 기본적 마스트플랜과 새로운 리더십(6.13 지방선거로 당선된 민선7기 시장)이 바로 이어서 일을 진행할 수 있도록 레일을 깔아놓는 일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시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신년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상동영상문화산업단지가 만화영상특구로 지정됐는데 만화, 영화, 음악, 애니메이션 등과 관련된 국내외 기업들이 집적화할 수 있도록 제반 인프라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여기에 한국영화박물관이 유치되면 만화영상진흥원과 한국영화박물관이 시너지효과를 내고 그것을 움직이는 한국만화영상특구가 완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BㆍBIC-1은 만화영상특구를 지렛대로 오는 7월 개발사업자를 선정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치고, 부천종합운동장 역세권 개발계획인 BㆍBIC-2는 3년여에 걸친 그린벨트가 지난해 해제됐다”며 “올해 또는 내년 초 착공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BㆍBIC-3는 1월말까지 관련 용역을 마치고 그린벨트 해제 신청까지 완료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만수 시장은 또한 올해 추진할 주요 시정계획을 발표하면서 “올해는 부천이 문화특별시에서 창의도시로 한 단계 도약하는 키워드로 문화ㆍ경제ㆍ환경ㆍ시민 4대 혁신을 추진하겠다”면서 “부천은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고 지속가능한 가치를 만들어내는 혁신능력이 있는 도시’인 창의도시를 지향하며, 부천은 전국 최초 버스정보시스템, 송내역 환승센터, 부천마루광장 조성 등 창의적 DNA를 갖고 있는 도시”라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지난해 주요 성과로 △청렴도 1등급(전국 50만 이상 대도시 중 1위, 시 단위 기초자치단체 75개 중 2위) △상급(외부) 기관 수상 135개(2009년 23개 대비 487% 수직 상승, 대통령상 2개- 전통시장 활성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꼽고, 11개의 핵심 성과(공원녹지 면적 법정기준(6㎡) 초과- 6.08㎡, 역 광장 개선- 부천마루광장, 송내역 환승시설 및 송내무지개광장, 31년 만에 심곡 시민의강 탄생- 0.95km 심곡복개천 복원, 도서관 인프라 확충- 도서관 127개소, 장서 수 160만권, 촘촘한 방범CCTV 설치- 6천519대, 1㎢당 122대로 전국 최고, 노점 햇살가게 : 햇살가게 94개, 공교육 1번지- 교육투자 439억원,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 확대, 미래지향적 도시재생- 여월농업공원, 부천천문과학관, 부천아트벙커B39, 3대 봄꽃축제- 원미산 진달래ㆍ도당산 벚꽃ㆍ춘덕산 복숭아축제, 연인원 13만명, 경제효과 5억5천만원, 채무 제로- 부천시 채무 없는 도시 달성, 채무액 2010년 1천195억→ 2014년 562억→ 2016년 ‘0’, 세계 표준도시 진입- 동아시아 최초 유네스코 창의도시(문학) 선정, 국내 최초 BIAF-아카데미(오스카) 공식 지정 국제영화제)를 소개했다.

김만수 시장은 이어, 올해 추진할 주요 시정계획을 문화ㆍ경제ㆍ환경ㆍ시민 등 4대 혁신 정책으로 나눠 분야별로 설명했다.

●문화로 성장하는 혁신

▲매력 넘치는 문화 인프라 구축을 위해 부천문화예술회관 건립- 2021 완공 목표, 부천시립박물관 건립- 2019년, 교육, 수석, 유럽자기, 옹기 박물관 통합 운영, 한국영화박물관 유치- 추진위원회 구성, 2018상반기 세부적 대응방안 수립, 부천시립 미술관 건립- 2018~2022년, 시각예술 전시공간 확충, 도서관 건립과 연계한 문학관 조성- 2020년 목표, 문학도시 부천의 브랜드화, 수주도서관 내 수주문학관 및 별빛마루 도서관 내 목일신 문학관, 웹툰융합센터 건립- 2021년 목표, 부천콘텐츠센터 시설 확장- 시설 리모델링 및 유망콘텐츠기업 유치, 축구 전용구장- 부천종합운동장 보조구장 위치, 1차 5천석/최종 1만석 규모, 만화영상융합특구 조성- 부천영상문화단지 중심 4만6천421㎡, 규제특례 혜택, 31개 기업 유치, 2천495개 일자리 창출, 3천246억원 경제효과 기대) 등을 추진한다.

▲세계 속의 문화예술 중심도시 위상 강화를 위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미국 무비메이커 선정 세계최고 장르영화제,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아카데미(오스카) 공식 지정 국제애이메이션영화제 인증, 부천세계비보이대회(BBIC)- 세계 5대 메이저대회 승격 위한 분위기 확산 및 기반 조성, 부천국제코스프레페스티벌- 국내 최대 규모의 코스프레페스티벌) 등을 통해 문화특별시 부천의 명성에 걸맞는 글로벌 문화 중심도시로 도약을 모색하기로 했다.

▲365일, 일상이 문화·예술이 되는 도시를 위해 시즌별 수준 높은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에는 원미산 진달래꽃ㆍ도당산 벚꽃축제(4월14~15일), 춘덕산 복숭아꽃축제(4월 22일), 복사골예술제(5월 4~7일), 여름에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7월 12~22일), 부천전국대학가요제(BUSF, 7월 13~14일),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8월 15~19일), 가을에는 부천세계비보이대회(BBIC, 9월 14~16일),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10월 19~23일), 부천전국버스킹대회(BBCon, 9월 7~8일), 다락 페스티벌(9월), 청소년예술제(9월), 겨울에는 제야행사, 송년음악회(12월 31일), 새해맞이 행사(1월 1일) 등을 개최한다.

시는 전국대학가요제(BUSF)와 전국버스킹대회BBCon)를 수준 높은 전국대회로 개최하고. 시립예술단(부천필하모닉오스트라ㆍ부천시립합창단) 창단 30주년을 맞아 시민과 공감하는 공연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다.

●경제를 살리는 혁신

▲일자리가 넘치는 참 복지 실현(고용률 58.8%, 취업자 수 43만5천명, 일자리수 3만6천명 목표)을 위해단비 일자리사업 확대- 96개→ 105개 사업(10%↑), 공공근로사업 전반적 개선으로 효율성 향상 및 고도화, 전통시장 활성화- 19개 전통시장 229억원, 3개 전통시장 주변 공영주차장 조성, 6개 전통시장 아케이드 보수 등, 2개 전통시장 특성화시장 육성 등, 소상공인 지원- 특례보증, 창업기본교육, 골목상권 현대화사업 등, 사회적 기업 육성- 재정 지원, 역량 강화, 판로 확대, 컨퍼런스 등, 부천역 지하상가 내 사회적 경제 홍보관 신설, 공유경제 확산, 채용박람회 확대- 11회: 대규모 박람회 3회, 미니박람회 2회, 19데이 4회, 찾아가는 일자리 매칭데이 2회, 일자리 기관 협업- 경기도 일자리재단 및 부천고용복지⁺센터 협업 강화 등 6대 시책을 추진한다.

▲미래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금형ㆍ조명ㆍ로봇ㆍ패키징ㆍ세라믹 등 5대 전략산업 육성- 총 1천871업체에 105억6천만원을 지원한다. 이는 제조기업 1만881업체의 17%에 해당한다.

세부적으로는 △금형산업-18억5천만원 기술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 금형컴퍼런스, 금형센터 환경개선, △조명산업- 6억원 LED융합 조명기술육성 지원, 첨단조명 우수인력 양성, △로봇산업- 63억1천만원 로봇융합부품 고도화, 로봇융합비즈니스 지원, △패키징산업- 8억원 패키징 산업지원 허브 구축, 전문인력 양성, 패키징코리아 지원, △세라믹산업- 10억원 창업지원, 세라믹 기술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 등이다.

▲동ㆍ서ㆍ남ㆍ북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부천종합운동장 일원 융ㆍ복합 개발(2024년 목표)- 춘의동 8번지 일원 49만158㎡에 융복합 R&D, 생명과학, 첨단지식산업, 스포츠시설, 도시농업공원, 친환경주거시설 등 첨단기술과 산업이 융합되는 지식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100개 기업 유치 및 7천명 고용창출 목표, 西 △융ㆍ복합 상동영상문화산업단지 조성(2025년 목표)- 상동 529-2일원 38만2천 743㎡ 규모에 만화ㆍ산업ㆍ상업 등 융ㆍ복합 기능의 개발, △1단지 22만143㎡ 규모에 공공문화, 복합시설, 첨단기업 등, △2단지 16만2천600㎡ 규모에 복합시설, 첨단기업, 유수시설 등, △소사역세권 개발- 원시~소사~대곡 복선전철 구축에 따른 소사환승역 거점, 소사역세권 내 특별계획구역 개발 유도를 통한 역세권 기능 강화, △북부지역 친환경산업단지 조성(2016~2023)- 대장동 455일원 233만9천㎡ 규모에 IoT(사물인터넷)ㆍ빅데이터ㆍAI 등 혁신기술 도입으로 스마트산업을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 실증단지로 산업과 환경이 어우러진 첨단산업의 쇼케이스 공간 조성을 통해 1천600개 기업 유치 및 7만3천여명 고용창출 목표 등이다.

●환경을 생각하는 혁신

▲미래지향적 창조적 도시재생을 위해 원미지역 경기도형 도시재생(2018~2022년)- 100억원, 원미2동, 심곡2동 일원, 복원된 심곡 시민의강을 거점으로 원미지역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소사지역 근린재생형 도시재생(2016~2020년)- 100억원, 소사본동 일원 마을공동체 재생, 복사골 문화 융성, 재래시장 중심의 사회적기업 육성 등, 부천허브렉스(2016~2021년)- 400억원, 성곡동ㆍ원미1동ㆍ춘의동 일원 109만㎡ 규모에 연구개발(R&D) 종합센터 건립 등 고부가가치 신산업 육성, 오정동 군부대 일원 스마트시티 조성- 오정동 148번지 일원 56만1천968㎡ 규모, 타당성 용역(2018년 상반기)→ 군부대 이전(2018~2020년)→ 도시개발사업 추진(2021~2023년), ZERO주택 공급- 3개년 총 2천호 공급 목표, 주거 지원이 필요한 신혼부부ㆍ사회초년생ㆍ대학생 등 청년계층과 고령자 등을 위한 맞춤형 공공주택 공급 등 5개 시책을 추진한다.

▲사람 중심의 도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주차장 확충- 공영주차장 수급률 2017년 95.3%→ 2022년 105.2% 향상, 보행중심 인도 정비- 29개소, 행정복지센터 권역별 부천형 생활공원 확충(2018~2020년)- 9개소 25만7천953㎡, 격자형 지하철 완성- 소사~시흥~원시(2018년 상반기), 소사~원종~김포공항~대곡(2021년), 원종~고강~화곡~홍대입구(2025년 예정), 원종~고강~화곡~홍대입구, 대중교통 체계 개선- 버스노선 합리적 개편,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저상버스 등 도입 확대 246대→ 280대, 자전거 통행환경 개선- 자전거 산책 500리길 정비, 자전거 우선도로 설치, 시민자전거 보험 가입, CCTV 고도화- 방범CCTV 확대 구축(8개소) 및 성능 개선(271개소), 재난안전시스템 강화- 어린이 통학안전 워킹스쿨버스 운영, 침수피해 예방 하수도 정비 등 8개 시책을 추진한다.

▲함께 그린(Green) 쾌적한 녹색부천을 위해 1인당 공원녹지 조성 면적 확대- 2017년 5.35㎡→ 2018년 6.08㎡,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10월 중앙공원 일원), 꽃걸이대 확대- 2015년 6㎞→ 2018년 15㎞ 130만본, 생태하천 복원- 여월천 복원, 역곡천 소하천 정비, 굴포천 수질 개선, 100리 수변길 조성(심곡천, 베르네천, 여월천, 동부간선수로, 굴포천 등 5개 하천 연결), 도심 실개천 조성(2019년)-재이용수 활용, 연장 6.91㎞, 폭 0.5~0.8m, 미세먼지 농도 저감- 2017년 48㎍/㎥→ 2018년 47㎍/㎥→ 2020년 44㎍/㎥,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전기자동차 600대, 천연가스버스 126대), 재이용수 활용 미세먼지 제거 등 5개 시책을 추진한다.

●시민과 함께하는 혁신

▲모두가 누리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자립형 일자리 확대- 680명에 탈빈곤을 위한 자립지원 및 일자리 제공, 2천230명 경력단절여성 맞춤형 일자리 창출, 노인일자리 확대(2017년 3천334명→ 2018년 3천697명), 건강ㆍ주거돌봄 강화-시민중심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행정복지센터 중심 복지+보건+고용 통합서비스 강화, 위기가정 발굴과 생계급여 등 5종 534억, 의료급여 854억 지원, 일ㆍ가정 양립서비스 확대- 육아나눔터 운영 확대(가족품앗이 21개 그룹→ 30개 그룹), 국공립ㆍ공공형 어린이집 확충(79개소→ 93개소), 엄마손 프로젝트 ‘워킹맘 가사지원서비스’ 대상 조정(18세→ 12세 이하), 인구정책 강화- 아기환영정책, 청년정책 추진, 고령ㆍ아동ㆍ건강ㆍ여성친화도시 조성- 유니세프(unicef) 아동친화도시,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조성(2018년 가입 추진), 서태평양 건강도시연맹(AFHC) 건강친화도시(2017년 가입) 조성, 여성친화도시(2015년 여성가족부 지정) 조성 지속적인 정책 추진, 보건인프라 확대- 건강수요별 공공보건시설 인프라 구축(100세 건강실 18개소, 건강체험관 1개소, 치매센터 4개소, 재활센터 3개소, 정신건강센터 5개소, 출산장려센터 1개소) 등 6개 시책을 추진한다.

▲변화와 미래를 이끄는 배움의 가치 실현을 위해 고교 특성화 교육- 일반고 23개교 전체 교과중점학교 지원, 부천아트밸리 127개교 231개 프로그램, 고등학교 무상급식 확대- 2018년 3학년 8천600명 → 2020년 2,3학년 1만7천명→ 2022년 전학년 2만5천명, 진로ㆍ진학 지원- 씨앗길센터 운영, 인생이모작 지원- 인생이모작지원센터 운영, 맞춤형 평생학습- 참여시민 2017년 11만2천37명 → 2018년 18만5천명, 생활권 평생학습 공유 공간 확대, 관내 대학 연계 시민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변화와 기회를 만드는 도서관 정책 강화- 빅데이터 기반 지식정보 플랫폼 구축, 장서 수 확대(1인당 2017년 1.9권→ 2018년 2.1권), 공공도서관 권역별 확대(2017년 15개소→ 2020년 18개소), 유네스코 문학도시 플랫폼 구축- 인프라 확충 및 국제교류 협력 등, 단기사업(2018년)으로 국제교류(4회), 문학교육사업(일인일저 책쓰기, 문해프로그램 및 세계시민교육), 북페스티벌(9월), 문인DB구 축(1월), 조례 제정(2월) 등, 장기사업(2019~2021년)으로 부천작가 기념사업 및 인프라 확충, 국ㆍ내외 창의도시 교류사업 추진 등 8개 시책을 추진한다.

▲소통과 공감, 참여의 열린 행정 구현을 위해 공공 와이파이(Wi-Fi) 서비스 확대- 최신 유ㆍ무선 국제 표준기술 적용,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 집합시설 등에 집중 구축(2016년 83개소→ 2017년 101개소), 기부ㆍ공유문화 확산- 시민기부 참여 활성화(내 나무 심기, 그림타일, 공공의자 등), 공유문화 확산(이음서재 30호 2만0권, 주차장 공유, 학습공간 공유),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공동체 형성- 주민ㆍ마을활동가 마을학교 운영, 민ㆍ관 협력 마을공동체 활성화, 주민 공모사업 지원 확대, 참여예산 확대- 시민예산학교, 주민회의 상설, 시민위원회 정례회의, 시민정책토론회ㆍ공청회 확대- 시 주요정책 의견 수렴, 평일 주ㆍ야간, 주말 운영 등 5개 시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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