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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째 ‘입춘(立春) 한파’… 6~7일 부천 -13℃
수도권 전역 한파특보ㆍ건조특보… 8일 낮부터 풀려 
더부천 기사입력 2018-02-05 10:0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596


수도권 전역 한파특보ㆍ건조특보 발령중
2018.2.5 /사진=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지난달 31일 여드레째 이어진 강추위가 한풀 꺾였다가 2월의 첫 주말이자 절기상 입춘(立春)을 하루 앞둔 지난 3일 다시 찾아와 사흘째 ‘입춘(立春) 한파’가 기승을 부리면서 전국을 꽁꽁 얼어붙게 만들고 있다.

수도권 전역에는 한파특보와 건조특보가 발령돼 수도계량기 동파 및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이 5일 오전 10시 발표한 기상특보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이후 ▲한파경보는 경기도 10곳(가평, 양평, 남양주, 파주, 의정부, 양주, 고양, 포천, 연천, 동두천)을 비롯해 경상북도(경북북동산지, 영양 평지, 봉화 평지, 문경, 청송, 의성, 영주, 안동, 예천, 군위), 충청북도(영동, 옥천 제외), 강원도(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양구 평지, 정선 평지, 평창 평지, 홍천 평지, 인제평지, 횡성, 춘천, 화천, 철원, 원주, 영월, 태백) 등지에 발령됐다.

또 ▲한파주의보는 경기도 21곳(여주, 안산, 화성, 군포, 성남, 광명, 광주, 안성, 이천, 용인, 하남, 의왕, 평택, 오산, 구리, 안양, 수원, 김포, 부천, 시흥, 과천)을 비롯해, 서울, 인천(옹진군 제외), 세종, 대구, 대전, 경상남도(진주, 합천, 거창, 함양, 산청, 창녕, 함안, 의령), 경상북도(청도, 경주, 상주, 김천, 칠곡, 성주, 고령, 경산, 영천, 구미), 전라남도(화순, 나주, 영광, 보성, 장성, 구례, 곡성, 담양), 충청북도(영동, 옥천), 충청남도(계룡, 홍성, 예산, 청양, 부여, 금산, 논산, 공주, 천안), 전라북도(순창, 남원, 임실, 무주, 진안, 완주, 장수)
o 건조경보 : 울산, 부산, 경상남도(김해, 창원), 경상북도(울진 평지, 문경, 경주, 포항, 영덕), 강원도(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삼척 평지, 동해평지, 강릉 평지, 양양 평지, 고성평지, 속초평지, 태백) 등지에 내려졌다.

한파특보와 함께 건조주의보도 곳곳에 발령됐다. ▲건조주의보는 경기도, 서울, 인천 등수도권 전역을 비롯해 세종, 대구, 대전, 경상남도(김해, 창원 제외), 경상북도(경북북동산지, 영양 평지, 봉화 평지, 청도, 청송, 의성, 영주, 안동, 예천, 상주, 김천, 칠곡, 성주, 고령, 군위, 경산, 영천, 구미), 전라남도(순천, 광양, 여수, 구례), 충청북도, 충청남도(홍성, 예산, 부여, 금산, 아산, 천안), 강원도(정선 평지, 평창 평지, 인제 평지, 원주, 영월), 전라북도(남원) 등지에 발령됐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번 ‘입춘(立春) 한파’는 6일(화)과 7일(수)에 절정에 달해 부천의 아침기온이 영하 -13℃, 낮기온도 영하 6℃ 및 3℃로 종일 영하권의 매서운 강추위가 이어지겠고, 8일(목) 아침에도 영하권(-7℃)의 추운 날씨를 보이다가 낮부터 영상권(1℃)을 회복하면서 차츰 풀리겠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날인 9일(금) 부천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로 춤겠으나 낮에는 영상 3℃까지 오르며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다.

반면, 강원도 평창은 동계올림픽 개막일인 9일(금) 아침 영하 10℃, 낮에는 영상 1℃로 춥겠고, 주말인 10일(토)에는 아침 -6℃, 낮 3℃로 강추위가 주춤하겠으나, 휴일인 11일(일)에는 아침 -12℃, 낮 -4℃, 12일(월) 아침 -12℃, 낮 0℃로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다가, 13일(화) 아침 -9℃, 낮 5℃로 차츰 풀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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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경보는 10월~4월에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5℃ 이상 하강해 3℃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가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아침 최저기온이 -15℃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광범위한 지역에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등 하나에 해당될 경우 발령된다.

#한파주의보는 10월~4월에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하강해 3℃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가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아침 최저기온이 -12℃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등 하나에 해당될 경우 발령된다.

#건조주의보는 실효습도 35% 이하가 2일 이상 계속될 것이 예상될 때 발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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