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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A매치- 한국, 북아일랜드에 1-2 역전패
전반 6분 권창훈 선제골ㆍ전반 19분 자책골ㆍ후반 40분 역전골 허용
오는 28일 새벽 3시 45분 FIFA 랭킹 6위 폴란드와 유렵 원정 2차전
 
더부천 기사입력 2018-03-24 23:0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140

[종합]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A대표팀이 북아일랜드와 A매치 평가전에서 아쉽게 역전패 했다. 25일 0시51분 경기 종료 휘슬.

한국 축구대표팀은 24일 오후 11시 영국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의 윈저파크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FIFA(국제축구연맹) 랭킹 24위 북아일랜드와 경기에서 1-2로 졌다.

이날 경기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첫 상대인 스웨덴을 가상해 열렸다.

신태용 감독은 손흥민과 김신욱, 권창훈을 최전방에 배치한 4-3-3 전술을 꺼내 들었고, 전반 6분 만에 박주호가 페널티박스 안으로 띄워 준 공을 권창훈이 오른발로 잡아낸 뒤 왼발 슛으로 골망을 흔드는 선제골을 만들며 앞서나갔다.

하지만 전반 19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자책골로 동점골을 내주고 말았다.

킥을 하는 척하다가 기습적으로 측면으로 빠져나간 제이미 워드가 공을 받아 낮고 강한 크로스를 올렸는데, 김민재가 공을 걷어낸다는 것이 우리 골문으로 빨려 들어가고 말았다.

1-1로 전반을 끝낸 한국은 후반 들어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잡았지만 슈팅이 수비에 걸리면서 골문을 열지 못했고, 후반 40분 역전 결승골을 내줬다.

후방에서 날아온 공에 상대 공격수를 잡지 못했고, 교체 투입된 21살의 신예 폴 스미스에게 오른발 슛을 허용해 역전 골을 내줬다.

유럽 원정 첫 평가전에서 1-2로 아쉽게 역전패 당한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8일 새벽 3시 45분 FIFA 랭킹 6위 폴란드와 유럽 원정 두 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11보] 25일 0시 51분 경기 종료 휘슬.

[10보] 후반 40분 북아일랜드 폴 스미스,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골대 왼쪽 아래를 향해 오른발슛 성공. 북아일랜드 2-1.

역전골 터트린 폴 스미스, 후반 36분 투입된 21살 신예.

[9보] 후반 29분 손흥민 빼고, 염기훈 투입.

[8보] 후반 22분 박주호 빼고, 이창민 투입.

[7보] 후반 21분 기성용 빼고, 정우영 투입.

[6보] 후반 16분 권창훈 빼고, 황희찬 투입.

[5보] 25일 0시 3분 북아일랜드 선축으로 후반전 시작 휘슬.

[4보] 오후 11시 47분 전반전 종료 휘슬.

[3보] 전반 19분 한국 페널티지역 우측에서 북아일랜드 제이미 워드 오른발 슛, 문전 중앙에서 걷어내려다가 김민재 자책골. 1-1 동점.

[2보] 박주호의 패스를 받은 권창훈이 페널티지역 우측에서 골대 정면 아래를 향해 왼발슛 그대로 골인. 한국 1-0으로 앞서가.

[1보] 오전 11시 한국 선축으로 전반전 시작 휘슬.

[속보] 신태용 감독이 축구 A대표팀이 24일 밤 11시(한국시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FIFA(국제축구연맹) 랭킹 24위인 북아일랜드와 평가전을 갖는다.

북아일랜드와 평가전은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첫 상대인 스웨덴전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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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은 북아일랜드전에 4-2-3-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최전방에는 김신욱, 죄우에는 손흥민, 권창훈을 포진시켰다.

미드필더는 이재성, 기성용, 박주호를 내세웠고, 기성용은 다소 처진 미두필더로 경기 흐름의 조율을 맡았다.

포백 수비 라인은 왼쪽부터, 김진수, 장현수, 김민재, 이용이 맡았고,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가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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