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ㆍ지역정가

19대 총선
정치권 흐름
정가ㆍ정치인
부천시의회
시정질문/답변
해외방문
경기도의회
역대 선거 DB
국회ㆍ정당
청와대
선관위
선거법ㆍ정자법
재산신고
2011 4.27 재보선
2011 10.26 재선거
2010 6.2 지방선거
2012 4.11 도의원 보선
18대 대선
2013 4.24 재보선
2014 6.4 지방선거
2014 7·30 재보선
2015 4.29 재보선
2015 10.28 재보선
20대 총선(2016년 4.3 총선)
2016 4.13 보궐선거 부천 바선거구
19대 대선
2017.4.12 재보선
2018년 6.13지방선거

탑배너

윤병국 부천시장 후보, “자유한국당 부천시민에게 사죄해야”
“자유한국당에 대해 거의 언급하지 않았는데…
중앙당과 지역의 행태가 어찌 이리 닮았는가” 
더부천 기사입력 2018-06-09 10:4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48

무소속(6번) 윤병국 부천시장 후보는 9일 오전 자유한국당 정태옥 대변인(8일 대변인직 사퇴)의 ‘부천 비하 발언’과 관련, “부천시민의 자존심에 먹칠한 자유한국당은 부천시민에게 사죄하라”고 주장했다.

윤병국 부천시장 후보는 “정당 대변인의 공개발언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라며 “이번 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은 정당지지율이 이미 바닥이라 자연스럽게 국민심판을 받을 정당이고, 시장 후보를 공천조차하지 못하다가 후보등록 일주일 전에 남의 당 사람을 꿔 오듯 공천한 애처로운 신세였기 때문에 웬만하면 자유한국당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을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윤병국 후보는 이어, “아무리 준비 없이 출마한 후보라지만 부천시가 보증을 서서 집을 한 채씩 주겠다는 공약은 선거 자체를 희화화시키는 것”이라며 “지방세마저 체납한 후보가 무슨 염치로 출마해 이런 저런 황당한 발언을 하는지, 같은 후보로서 부끄럽기까지 하다”고 꼬집었다.

| AD |
윤 후보는 “자유한국당의 이어지는 망동에 자연스런 국민 심판을 기다리기도 힘들게 됐다”며 “중앙당과 지역의 행태가 어찌 이리 닮았는가”라고 개탄했다.

앞서 자유한국당 정태옥 대변인은 지난 7일 YTN 생방송 ‘6·13 지방선거, 수도권 판세분석’ 프로그램 패널로 출연해 수도권 판세를 설명하면서 “지방에서 생활이 어려워서 올 때 제대로 된 일자리를 가지고 오는 사람들은 서울로 온다. 그렇지만 그런 일자리를 가지지 못하지만, 지방을 떠나야 할 사람들이 인천으로 오기 때문에 실업률, 가계부채, 자살률 이런 것들이 꼴찌다”라고 발언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6.13 지방선거에서 부천시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1번) 장덕천(53) 후보 ▲자유한국당(2번) 최환식(60) 후보 ▲바른미래당(3번) 이승호(58) 후보 ▲무소속(6번) 윤병국(55) 후보 등 4자 대결로 펼쳐지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츨근길 당선 인사…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부천시선관위, 15일 오후 2시 당선증 교부식 개최
✔6.13 지방선거, 민주당 압승… 한국당 참패… 바른미래당 참혹
경기도교육감 선거, 이재정 현 교육감 40.8% 압승
✔더불어민주당, 제8대 부천시의회 28석 중 20석 차지… 여성 시의원 13명 ‘여풍(女風)’ 예고
댓글쓰기 로그인

정치ㆍ지역정가

2019 반수시작반

  • 2019 반수시작반
· 제20회 BIAF, 23일 폐막식… 사회 김민..
· 부천시의회 제231회 임시회 10월 17~2..
· 서울 38.0℃, 24년 만에 최고 폭염… ..
· [프로야구] 한화, 준PO 3차전 승리, 1..
· 부천시 어린이집연합회, 10월 25일 제..
· 김동희 시의회 의장, 부천시민의날 행..
· 원미도서관, ‘청년 활동공간’ 명칭 ..
· 부천시, 10월 31일 ‘국제공정무역 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