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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일본에 3-2 역전 진땀승 8강 진출
일본 후반전에 2골 넣으며 한껏 기세 올려
펠라이니 천금 동점골ㆍ샤들리 극적 역전골 
더부천 기사입력 2018-07-03 07:2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60


일본에 1-2로 뒤진 후반 28분에 헤딩 점골을 터트린 벨기에의 마루앙 펠라이니(31ㆍ맨체스터 유나이티드ㆍ가운데)가 악셀 비첼(29ㆍ텐진 콴잔ㆍ오른쪽)과 로멜루 루카쿠(25ㆍ맨체스터 유나이티드ㆍ왼쪽)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 FIFA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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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가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극장골로 일본에 진땀 역전승을 거두고 8강전에 진출했다.

벨기에(FIFA 랭킹 3위)는 3일 새벽 3시(한국시간)부터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FIFA 랭킹 61위)과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16강전에서 3-2로 역전승을 거뒀다.

벨기에와 일본은 전반을 0-0 득점없이 끝낸 뒤 후반 2분 일본의 하라구치 겐치(27ㆍ포르투나 뒤셀도르프)가 선제골을 터트린데 이어 후반 7분 이누이 다카시(30ㆍSD 에이바르)가 추가골을 넣으며 2-0으로 앞섰지만 일본은 여기까지 였다.

벨기에는 마루앙 펠라이니(31ㆍ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투입하며 반격에 나섰고, 후반 24분 얀 베르통헨(31ㆍ토트넘 홋스퍼)이 헤딩골로 추격골을 넣으며 1-2로 따라붙었고, 후반 28분에는 펠라이니가 헤딩 동점골을 터트려 경기를 2-2 원점으로 돌렸다.

벨기에는 루카쿠와 펠라이니 높이를 활용해 공격을 어갔고, 후반 추가시간(49분)에 나세르 샤들리(29ㆍ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가 역습 상황에서 극적인 극장 역전골로 3-2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8강에 올랐다.

벨기에는 우승 후보인 브라질과 오는 7일 새벽 3시 8강전에서 맞붙어 4강 티켓을 놓고 겨루는 빅매치를 예고했다.

▶벨기에 vs 일본-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16강전 하이라이트. 유튜브 FIFA TV 보기 클릭


일본과 2-2로 팽팽히 맞선 후반 추가시간(49분)에 극적인 역전골을 터트린 벨기에의 나세르 샤들리(29ㆍ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벨기에가 3-23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해 오는 7일 새벽 3시 브라질과 4강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일본과의 16강전에서 맨 오브 더 매치(MOMㆍ최우수선수)에 선정된 벨기에의 주장 에당 아자르(27ㆍ첼시).


일본과의 16강전에서 3-2로 역전승을 거둔 뒤 맨 오브 더 매치(MOMㆍ최우수선수)에 선정된 벨기에 주장 에당 아자르(27ㆍ첼시ㆍ오른쪽)와 유리 틸레만스(21ㆍAS 모나코ㆍ가운데)가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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