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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빅리그 가을야구 1차전 선발 승리… 7이닝 무실점 ‘완벽투’
4피안타 8탈삼진 기록… 다저스 홈런 3개 앞세워 6-0 완승
빅리그 진출 한국 투수 최초 포스트시즌 1차전 선발ㆍ승리투수  
더부천 기사입력 2018-10-05 11:1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10

[종합]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ㆍLA 다저스)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한 한국 투수로는 처음으로 포스트시즌(PS) 1차전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승리투수의 새 기록을 썼다.

류현진은 5일 오전 9시 37(한국시간, 현지시간 오후 5시 30분)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 3승제) 1차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4피안타 8탈삼진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막는 완벽한 투구를 선보이며 6-0 승리를 이끌었다.

류현진은 올시즌 가장 많은 104개(종전 98개)의 투구수를 기록했으나 볼넷은 단 하나도 주지 않으며 호투했고, 타석에서도 4회말 우익수 안타를 때려내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포스트시즌 첫 안타를 기록했다.

다저스는 6년 연속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이날 5전 3선승제의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류현진의 호투와 1회 피더슨의 솔로홈런과 2회 먼치의 스리런홈런, 6회 에르난데스의 솔로홈런으로 애틀랜타를 6-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류현진은 메이저리그에 데뷔 첫해인 2013년 10월 15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7이닝 무실점) 이후 5년 만에 승리투수가 되면서 빅리그 진출 후 포스트시즌에 4번 선발로 나와 2승을 거뒀다.

류현진은 올시즌 정규리그에서 7승 3패, 평균자책점 1.97의 성적을 거뒀고, 팀의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30)를 제치고 포스트시즌 1차전 선발로 나왔다. 커쇼는 2차전 선발로 나온다.

[6보] 낮 12시 51분 경기 종료. 다저스가 6-0으로 승리했다.

류현진은 빅리그 진출 이후 포스트시즌 1차전 선발로 처음 등판해 승리를 거두는 최초의 한국 투수가 됐다.

[5보] LA다저스는 8회말 공격에서 1점을 추가해 6-0으로 앞선 채 9회초 애틀란타의 마지막 공격을 남겨 놓고 있다.

류현진은 빅리그 포스트시즌 1차전 첫 선발 출전 및 첫 승리가 확실시 되고 있다.

앞서 류현진은 2013년과 2014년 세 차례 포스트시즌(PS)에 마운드를 밟았고, 2013년 10월 15일 10월 15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7전 4선승제) 3차전 홈경기 산발로 나와 1승을 거둔 바 있지만, 포스트시즌 1차전에 선발로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4보] 류현진은 7회까지 4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투수 요건을 갖춘 채 8회 마운드를 퍼거슨에게 넘겼다.

류현진은 2013년 빅리그 진출 이후 처음으로 가을야구 포스트시즌 1차전에 선발로 나와 완벽한 투구를 뽐내며 첫 승리를 눈앞에 두고 있다.

빅리그에 진출한 한국 투수가 포스트시즌 1차전에 선발로 나온 것도 류현진이 처음이다.

[3보] 승리투수 요건을 갖춘 류현진은 7회초에도 마운드에 올라 2사에서 6번 타자에게 4번째 안타를 허용했으나 후속 타자를 삼진으로 잡아내면서 이닝을 마무리 했다.

류현진은 7회까지 4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빅리그 가을야구 1차전 최초 선발로 나와 승리를 눈앞에 두고 있다.

류현진은 7회까지 투구수 104개로 올시즌 최다 투구수를 기록했다.

다저스는 홈런 3개로 5점으로 올리며 앞서가고 있다.

[2보] 다저스는 6회말 공격에서 8번 타자 에르난데스가 솔로 홈런을 터트려 5-0으로 앞서가고 있다.

[1보] 류현진 6회 선두타자에 유격수 실책으로 첫 출루를 허용했으나 2번 타자를 삼진으로 잡고 도루를 시도한 1루 주자가 아웃된데 이어 3번 타자를 플라이아웃으로 잡아내면서 위기를 모면했다.

류현진은 6이닝 3피안타 무실점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속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ㆍLA 다저스)이 5일 오전 9시 37분(한국시각)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1차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3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투수 요건을 채웠다.

팀이 4-0으로 앞선 가운데 류현진은 5이닝 연속으로 선두타자의 출루를 허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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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1회말 1번 타자 피더슨의 솔로홈런과 2회 3번 타자 먼치의 스리런 홈런으로 4점을 올렸다.

류현진은 4회말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두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 빅리그 포스트시즌 첫 안타를 기록했다.

한편, 빅리그에 진출한 한국 투수가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1차전에 선발 등판하는 것은 류현진이 최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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