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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한국시리즈 진출… 한동민 연장 10회말 끝내기 홈런 11-10 극적인 역전승
연장 10회말 10-10에서 2번 타자 한동민 끝내기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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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9회초 4-9로 5점차 뒤진 상태에서 7-9 추격
2사 2루에서 박병호 극적인 투런 홈런포로 동점
 
더부천 기사입력 2018-11-02 22:47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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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SK 와이번스가 천신만고 끝에 인방에서 넥센 히어로즈을 꺾고 6년 만에 한국시리즈(KW)에 진출했다.

SK는 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넥센과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플레이오프 최종 5차전에서 연장 10회말 10-10에서 2번 타자 한동민의 끝내기 역전 솔로홈런으로 11-10으로 승리,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해 오는 4일 오후 2시부터 잠실구장에서 정규시즌 우승팀 두산 베어스와 7전 4선승제의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격돌한다.

SK와 넥센은 이날 2승 2패에서 한구4시리즈 티켓을 놓고 5회까지 0-0 에서 6회초 넥센 3-0, 6회말 SK 로맥 스리런 홈런 3-3 동점에 이어 3점 추가해 6-3, 7회말 SK 7-3, 8회초 넥센 4-7, 8회말 SK 9-4, 9회초 넥센 투아웃(2사)에서 3점 추격 7-9에 이어, 2사 2루에서 박병호 투런 홈런으로 9-9 동점, 연장 10회초 넥센 10-9, 연장 10회말 SK 선두타자 1번 김강민 솔로 홈런 10-10 동점 이어 2번 한동민 끝내기 홈런 11-10으로 이어지는 근래 보기드문 드라마같은 명승부를 연출했다.

SK는 이날 선발 김광현에 이어 김태훈- 켈리- 신재웅- 김택형이 이어던졌고, 넥센은 선발 브리검에 이어 한현희- 안우진- 오주원- 이보근- 김상수- 신재영이 이어던졌다.

SK는 이번 가을야구(플레이오프)에서 13개의 홈런을 쏘아올리며 홈런 군단임을 상기시켰다.

한편,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7전 4선승제 한국시리즈 1차전은 오는 4일 오후 2시 두산의 홈구장인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며 두산의 선발 투수는 에이스 린드블럼, SK는 박종훈이 선발 등판한다.

[2보] 연장 10회말 SK 마지막 공격. 선두 타자는 1번 김강민 동점 솔로 홈런. SK가 10-10 동점을 만들었다.

2번 타자 한동민 끝내기 홈런. SK 11-10으로 극적인 승리. 한국시리즈 진출.

넥센 투수는 신재영.

[1보] 넥센 연장 10회초 6번 타자 임병욱 안타 무사 1루 진루, 7번 타자 김민선 1타점 역전 2루타. 무사 2루. 넥센은 10-9으로 앞서면서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다.

SK 투수 신재웅에서 김택형으로 교체.

8번타자 박정음 희생번트 1사 3루 찬스. 9번 타자 김재현 삼진 아웃. 1사 3루. 1번 타자 김하성 볼넷. 2사 1, 3루. 2번 타자 송성문 삼진 아웃. 공수 교대.

[속보]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가 2018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최종 5차전에서 한국시리즈 티켓을 놓고 혈투를 벌이고 있다.

두 탐은 2일 오후 6시30분부터 SK 홈구장인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9회까지 9-9로 승부를 가리지 못해 연장 10회에 돌입했다.

두 팀은 2승 2패로 더이상 물러날 수 없는 상황에서 5회에까지 0-0으로 팽팽히 맞서다가 6회초 넥센이 3점을 먼저 뽑으면서 분위기를 가져오는 듯했다.

하지만 SK는 6회말 곧바로 반격에 나서 1사 1,2루에서 4번 타자 로맥이 스리런 홈런을 쏘아올리며 3-3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2사 후 김동엽이 중전 안타로 진루하자 넥센은 투수를 브리검에서 한현희로 바꿨지만 김성현과 강승호에게 연속 볼넷을 허용하며 만루 위기를 자초한 채 마운드를 내려왔고, 이번 가을야구에서 3승을 챙긴 안우진이 마운드에 올랐고 SK는 대타 최항이 나섰다.

안우진은 1구와 2구를 슬라이더로 헛스윙을 유도해 1-2 유리한 볼카운터에서 4구째 볼을 최항이 제대로 받아쳐 싹쓸이 적시 3타점 2루타로 연결시키면서 6-3으로 경기를 순식간에 뒤집었다.

SK는 7회 1점을 추가하며 7-3으로 달아났고, 넥센은 8회초 1점을 만회해 4-7로 점수 차를 좁혔지만 SK는 8회말에 2점을 추가하며 9-4로 점수 차를 5점 차로 벌리며 넥센의 9회초 마지막 공격만 남겨놓은 상태에서 승리를 확신했다.

넥센 4-9로 뒤진 9회 2사에서 5점 뽑아내며 동점

하지만 넥센은 9회 2사 1, 3루에서 2번 타자 송성문이 적시 2타점 2루타로 6-9로 추격한데 이어, 3번 타자 서건창의 타구를 2루수가 실책하는 서사이에 송성문이 홈을 밟아 7-9로 점수 차를 2점차로 좁혔고, SK는 투수를 켈리에서 신재웅으로 교체한 가운데 2사 2루에서 4번 타자 박병호가 2-3 풀카운터에서 6구째 볼을 제대로 받아쳐 극적인 투런 홈런을 쏘아올리며 9-9 동점을 만들었다.

SK는 9회말 2사 1, 2루 찬스에서 9번 타자 이성우 대신 이재원을 대타로 올려보냈으나 삼진을 당하면서 승부는 연장으로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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