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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다녀온 메르스 의심환자 ‘음성’ 판정
 
더부천 기사입력 2018-11-03 22:1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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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여행을 다녀온 뒤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 증상을 보여온 70대 남성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3일 강원도 춘천에서 발열 등 감기 증세로 강원대병원을 찾았다가 메르스 의심환자로 격리됐던 이모(73) 씨를 상대로 1차 메르스 바이러스 검사와 함께 호흡기질환 8종까지 모두 검사했으나 메르스 바이러스가 발견되지 않고 단순 감기로 확인됨에 따라 2차 검사를 하지 않고 이날 오후 10시께 격리 조치에서 해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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