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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한국, 사우디와 새해 첫 경기 0-0 무승부
A대표팀 3승 4무 7경기 무패 행진 이어가
후반 36분 기성용 페널티킥 실축 아쉬워
벤투 감독 부임 후 처음으로 스리백 가동 
더부천 기사입력 2019-01-01 02:08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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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축구 A국가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와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 첫 A매치(친선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벤투호는 1일 새벽 1시(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바니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 친선경기에서 0-0으로 득점없이 비겼다.

이날 A매치는 오는 7일 개막하는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앞둔 최종 평가전으로, 벤투 감독은 3-4-2-1 포메이션을 꺼내들어 그간 주로 활용했던 포백 대신에 스리백을 들고 나왔다.

김민재ㆍ김영권ㆍ권경원이 스리백을 맡았고, 중원은 기성용ㆍ정우영, 양쪽 날개(윙)는 이용ㆍ황희찬, 공격 2선에 이청용ㆍ황인범, 최전방에 황의조를 내세웠고, 골키퍼는 김승규가 맡았다.

전반을 0-0으로 끝낸 한국은 후반 시작과 함께 이청용과 황인범 대신에 이재성과 구자철을 투입하고, 황희찬을 공격 2선으로 올리며 전반전에 비해 높은 점유율을 가져가면서 골을 노렸고, 후반 14분에는 지동원, 후반 22분에는 김문환을 투입하며 변화를 주었다.

한국은 후반 34분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잡았으나 아쉽게 놓쳤다. 황희찬의 로빙 패스를 받으려던 기성용에게 사우디 골키퍼의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얻어냈으나 기성용의 실축으로 선제골의 기회를 놓쳤다.

추가시간 3분 동안 한국은 득점을 노렸지만 결국 경기는 득점 없이 마무리 됐고,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역대 전적은 4승 8무 5패를 기록하게 됐다.

[5보] 오전 2시 56분 경기 종료 휘슬.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2019년 새해 첫 A매치는 득점없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벤투 감독은 한국 A대표팀은 맡은 이후 7경기 무패(3승 4무) 행진을 이어갔다.

[4보] 후반 34분 기성용 페널티킥 얻어내 선제골 찬스 잡았으나, 후반 36분 키커로 나선 기성용이 상대 골문 오른쪽으로 강하게 찼으나 골대를 빗나가면서 실축하면서 선제골 찬스를 아쉽게 놓쳤다.

[3보] 후반 22분 이용 나가고 김문환이 투입됐다.

[2보] 후반 14분 황의조 나가고 지동원이 투입됐다.

[1보] 오전 2시 8분 한국 선축으로 후반전이 시작됐다.

한국은 후반 시작가 함께 황인범을 빼고 구자철이 투입됐고, 이청용을 빼고 이재성이 투입됐다.

[속보]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FIFA 랭킹 53위)이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 첫 날인 1일 오전 1시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바니 야스 스타디움에서 사우디아라비아(69위)와 A매치 친선경기에서 전반전을 0-0 득점없이 끝냈다.

벤투 감독은 이날 사우디와 평가전에 3-4-2-1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지난해 8월 부임한 벤투 감독은 6차례 평가전에서 포백으로 3승3무를 기록했는데, 이날 처음으로 스리백을 가동했다.

스리백으로는 권경원(톈진 취안젠)- 김영권(광저우 헝다)- 김민재(전북)이 나섰다.

좌우 윙백으로는 황희찬(함부르크)와 이용(전북)이 포진했고, 중앙 미드필더는 기성용(뉴캐슬)과 정우영(알사드)이 호흡을 맞췄다.

최전방 공격수에는 황의조가 나섰고, 이청용(보훔)과 황인범(대전)이 2선 공격수로 출전했으며,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대구) 대신 김승규(비셀고베)가 꼈다.

이날 주장 완장은 손흥민(토트넘)이 중국과 3차전부터 출전함에 따라 김영권이 임시 주장 완장을 찼다.

한국은 사우디와 역대 전적에서 4승 7무 5패로 열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아시안컵에서는 1988년 결승전 승부차기 패배를 비롯해 그동안 3무 1패로 한번도 이기지 못했다.

한편, 사우디와 친선경기는 1월 6일 아랍에미리트에서 개막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 대비한 최종 평가전으로, 벤투 감독이 중동팀을 상대로 갖는 첫 경기이기도 하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956년 1회 대회와 1960년 2회 대회 우승 이후 이번 아시안캅에서 59년만에 우승을 노리고 있다.

C조에 속한 한국의 경기 일정은 필리핀(1월 7일), 키르기즈스탄(1월 12일), 중국(1월 16일)과 조별리그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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