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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9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2월부터 실행
3천83개 업체에 375개 사업 지원 결정
작년 1천936개 업체에 358개 사업 지원 
더부천 기사입력 2019-01-30 09:4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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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열악한 기반시설 개선과 경영활동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을 올해는 2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은 도가 시ㆍ군과 협력해 각종 기업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근로환경 개선, 작업환경 개선, 기반시설 개선, 지식산업센터 근로환경 개선의 4개 분야로 추진된다.

올해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은 지난해 8월부터 시ㆍ군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선정된 29개 시ㆍ군에서 총 375개 사업이 추진된다.

도는 총사업비 170억원 중 도비 50억원(전년 대비 5억원 증액)을 투자할 방침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총 3천83개 업체가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 근로환경 개선ㆍ작업환경 개선… 중소ㆍ영세기업 종사자 복지 향상

근로환경 및 작업환경 개선 사업은 개별 기업의 기숙사, 화장실 또는 작업장 바닥, LED조명 등의 개선을 지원한다.

중소기업 입장에서 자력으로 비용부담을 가지고 추진하기 어려운 환경 개선에 대한 투자를 지원해 종사자들의 복지 증진과 안정된 고용 유지 및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는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한 사례로 광주시 오포읍의 창호제조업체 L사는 기계설비 가동시 발생하는 분진과 열기로 인해 작업자들의 근무환경이 열악했으나 지난 8월 2천500만원을 지원받아 작업장에 집진기와 환기장치를 설치했다.

도는 올해 ‘근로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총 59개사, ‘작업환경 개선사업’에는 총 257개사를 지원하기로 결정해, 2월부터 사업을 본격 실행할 예정이다.

◆기반시설 개선ㆍ지식산업센터 환경 개선… 공용시설 개선 경영활동 수월

‘기반시설 개선사업’과 ‘지식산업센터 근로환경 개선사업’은 각각 중소기업 밀집지역과 노후 지식산업센터를 대상으로 도로, 상하수도, 주차장, 복도 등 공용시설의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각 사업당 적게는 5개사부터 300여개 업체까지 수혜를 받는다.

도는 올해 ‘기반시설 개선사업’으로 46개 사업을 추진, 615개 기업이 혜택을 볼 전망이며, ‘지식산업센터 근로환경 개선사업’은 13개 사업장이 선정, 총 2천139개사가 수혜를 받을 예정이다.

경기도 기업지원과는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의 열악한 경영ㆍ근로환경 개선을 통해 활력있는 기업활동과 생산성 증대 등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시ㆍ군과 협력해 중소기업과 종사 근로자들의 근로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총 358개 사업을 선정해 총 사업비 163억원 중 도비로 45억원을 지원해 총 1천936개의 업체가 수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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