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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립 도서관, ‘2019년 올해의 책’ 선정
일반분야 ‘개인주의자 선언’
아동 분야 ‘꿈을 요리하는 마법 카페’
만화분야 ‘나는 토토입니다’ 
더부천 기사입력 2019-02-07 10:29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60

부천시립 도서관은 ‘2019 부천의 책’을 선정했다. 올해 부천의 책으로는 일반분야에서는 ‘개인주의자 선언’(문유석 지음), 아동분야에서는 ‘꿈을 요리하는 마법 카페’(김수영 지음), 만화분야에서는 ‘나는 토토입니다’(심흥아 지음)’가 각각 선정됐다.

상동도서관 독서진흥팀에 따르면 ‘올해 부천의 책’ 선정은 지난해 11월부터 시민 공모와 독서 관련 기관으로부터 총 516종 637권의 도서를 추천받은 뒤 도서관, 학교, 서점, 전철역, 행정복지센터 등 64곳에서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와 두 차례에 걸친 도서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2019 부천의 책’ 도서선정위원회(위원장 고경숙)는 ‘개인주의자 선언’를 선정한 이유에 대해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의 차이점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으로, 개인주의라는 단어 안에서 결국 타인의 일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는 없다는 점을 환기시켜 준다”며 “다양한 사회문제를 토론할 수 있는 점, 판사라는 저자의 직업 특성상 흔히 접할 수 없는 작가와의 만남에 기대가 높다는 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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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요리하는 마법 카페’를 선정한 이유로는 “진지하게 미래에 대한 꿈을 생각하고 그 꿈을 어떻게 실현할 수 있는가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게 하는 책으로, 특히 청소년기에 방황했던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목표가 있는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나는 토토입니다’를 선정한 이유로는 “2018 부천만화대상 어린이만화상 수상작으로 어른과 아동이 함께 볼 수 있는 한 편의 아름다운 동화같은 작품으로, 상대를 얕보거나 섣불리 판단하지 않고 귀 기울이고 인사를 나눌 줄 아는 토토를 통해 진정한 공존의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는 책”이라고 밝혔다.

이들 ‘2019 부천의 책’은 시립도서관, 작은도서관, 학교 등에 비치해 누구나 읽어볼 수 있으며, 오는 3월 부천의 책 선포, 북콘서트와 작가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독서릴레이, 작가 초청 강연회, 찾아가는 독서토론회, 청소년 독서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ㆍ바로 가기 클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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