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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설제 보관함’ 부실관리 사례 126건 적발 시정조치
13개 시ㆍ군 겨울철 대설ㆍ한파 대비 안전감찰 결과 
더부천 기사입력 2019-04-18 09:5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67


빗물 등 이물질이 가득한 제설함 모습.

겨울철 도로변에 비치된 ‘제설제 보관함’에 제설제를 채워 넣지 않거나, 빗물 등 이물질이 들어있는 채로 방치한 경기도내 일부 시ㆍ군이 경기도 안전감찰에 적발됐다.

경기도 안전관리실 안전감찰팀은 지난 1월 2일부터 3월 15일까지 도내 13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제설제 보관함 관리상태를 불시 점검한 결과, 126건의 관리소홀 사례를 적발해 시정조치를 내렸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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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적발 내용은 ▲‘제설제 보관함’ 내 쓰레기 방치와 제설도구(제설삽 등) 미비치 68건 ▲살포기ㆍ제설기 부식 방치 18건 ▲제설제 보관시 차광 및 방수막 미설치 21건 ▲염수분사장치 작동 불량 및 염수액 부족 등 6건 ▲지하차도 결빙 관리 소홀 5건 ▲한파 저감시설(방풍 텐트) 지지대 고정 설치 미흡 등 3건 ▲대설주의보 발령 시 비상근무 부적정 등 기타 5건이다.

주요 사례를 보면 A시의 경우 교차로에 비치된 제설제 보관함을 비운 채로 방치하다가 적발됐는데, 보관함은 덮개가 파손돼 안에는 빗물 등 이물질만 있어 제설제 사용이 불가능했으며, B시의 경우 보관된 ‘제설제’가 일부 훼손되거나, 포대가 파손되는 등 관리가 소홀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C시는 자동염수분사 장치가 일부 파손되고 작동이 안되는 것은 물론 제설제도 부족해 지적을 받았다.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 안전감찰팀은 “적발 및 시정한 사례를 발표하는 것은 눈길 교통사고가 해마다 반복되는 상황에서 예방 차원”이라며 “매년 겨울철 불시 안전감찰을 통해 안전한 교통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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