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부천시
부천시 인사
원미구(2016. 7.4 폐지)
소사구(2016. 7.4 폐지)
오정구(2016. 7.4 폐지)
행정복지센터ㆍ동(洞)
부천도시공사(前시설관리공단)
경기도
중앙부처
현안 과제
지하철
추모공원
공유재산
행정조직
해외교류&방문
재산신고
우체국

탑배너

일찍 찾아온 무더위… 경기도, 9월말까지 폭염 종합대책 추진
쉼터 7천31곳ㆍ생활밀착형 폭염 저감시설 2천786곳
폭염취약계층 집중 관리ㆍ무더위 휴식시간제 등 시행 
더부천 기사입력 2019-05-23 09:30 l 강영백 기자 storm@tthebucheon.com 조회 415


사진은 부천시는 도심 곳곳에 대형 그늘막을 설치했다. 사진은 부천역 북부광장 앞 사거리에 설치된 그늘막. 사진= 더부천ⓒ

경기도는 지난 15일 광주광역시에서 역대 가장 빠른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예년보다 더운 여름철이 예상됨에 따라 폭염 대비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23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각종 대비책을 담은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시행하기로 했다.

도는 지난해 9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개정으로 폭염도 법적 자연재난에 포함됨에 따라 올해 폭염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을 제정하고 종합대책도 마련했다.

도가 마련한 폭염 종합대책에 따르면 폭염 대응단계에 따라 상황관리 TF(태스크포스)팀을 운영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주요 대책으로는 그늘막, 쿨링포그(Cooling fogㆍ인공 안개 분무) 등 생활밀착형 폭염 저감시설을 지난해 1천276개소에서 63억8천1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천510곳을 새로 추가해 2천786개소로 확대하기로 했다.

| AD |
무더위 쉼터는 지난해 6천917곳에서 올해 7천31곳으로 늘리고, 냉방비를 지원할 방침이며, 방재 비축 물자(매트리스 1만1천500개, 침낭 500개 등)를 활용해 무더위 쉼터를 이용하는 폭염 취약계층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취약 독거노인(약 4만명), 기초생활수급자(약 5만명) 등 폭염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집중관리를 실시해 폭염에 대비한 안부 전화와 방문 건강 확인 등 건강관리ㆍ보호활동을 실시한다.

아울러 농업과 어업, 축산업 피해 예방을 위한 재해보험 가입 확대를 위해 30%였던 지방비 부담을 40%로 늘리는 대신 농가 부담을 20%에서 10%로 내리는 방안도 포함됐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폭염주의보 모두 해제… 10~11일 장맛비
수도권 전역 ‘폭염주의보’… 부천 닷새째
수도권 전역 ‘폭염주의보’ 발효… 부천 나흘째
7월 첫 주말 서울 36.1℃… 7월 상순 극값 2위… 6곳 극값 1위 기록
7월 첫 주말 서울 35.9℃… 올들어 가장 무더워… 6일 오후 8시 폭염경보 해제
댓글쓰기 로그인

행정

2020 반수시작반

재학생팀플반

  • 2020 반수시작반
  • 재학생팀플반
· 경찰청, 총경급 270명 전보 인사… 부..
· ✔부천시 7월 1일자 추가 인사발..
· 제23회 BIFAN 개막작  ‘기름도둑..
· 정두언 전 의원, 자택 인근 산에서 숨..
· 부천원미경찰서, 늘어나는 어르신 교통..
· 부천소방서, 오정산업단지 소방안전 현..
· 부천중앙로타리클럽ㆍ예손병원, 주거환..
· 상동도서관, ‘동네서점에서 북아트 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