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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원미경찰서, 초등학교 통학로에 ‘옐로 존’ 조성
‘옐로 카펫ㆍ노란 신호등ㆍ발자국’ 설치
부천희망재단ㆍ녹색어머니연합회 공동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ㆍ교통사고 예방 
더부천 기사입력 2019-06-01 13:43 l 강영백 기자 storm@tthebucheon.com 조회 561

부천원미경찰서장(서장 손장목 경무관)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통학로에 ‘옐로 존(Yellow Zone)’을 조성하기로 했다.

‘옐로 존(Yellow Zone)’은 어린이 보호구역 및 어린이 보행량이 많은 지점에 ‘옐로 카펫’, ‘노란 신호등’, ‘노란 발자국’ 등을 설치해 안전한 어린이 교통문화를 조성하는 부천원미경찰서 자체 교통안전계획이다.

‘옐로 존’ 조성 일환으로 부천희망재단, 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함께 관내 초등학교 앞에 ‘옐로 카펫’을 설치했다.

‘옐로 카펫’은 횡단보도 대기공간 벽 또는 바닥에 노란색 반사 페인트를 도색해 아이들이 노란색 카펫 안으로 들어가고 싶게 하는 안전시설물로, 어린이들은 ‘옐로 카펫’ 안에서 안전하게 신호를 기다리고, 운전자는 횡단보도 진입부에 서있는 보행자를 잘 볼 수 있어 횡단보도상에서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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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도로교통공단의 ‘옐로카펫 설치 효과 분석 연구’에 따르면 전국 단위 연구 결과, 옐로카펫 설치 횡단보도에서 17.5% 감속 주행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천원미경찰서는 ‘옐로 카펫’ 이외에도 관내에 ‘노란 발자국’을 34곳에 설치했으며, 부천시 등 관련기관과 협의를 통해 하반기부터 부천권 어린이 보호구역 30곳에 ‘노란 신호등’을 설치하고 신호등 지주에 노란색을 도색하기로 했다.

부천원미경찰서 경비교통과 교통관리계는 “옐로 카펫, 노란 신호등 설치를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약자 안전보행을 위해 시설ㆍ단속ㆍ교육ㆍ홍보 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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