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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심사위원 15명 위촉
국내외 저명 감독ㆍ배우ㆍ작가ㆍ제작자ㆍ평론가ㆍ프로그래머ㆍ교수 등
부천초이스ㆍ코리안판타스틱 장편 부문 및 단편부문
월드 판타스틱 블루 섹션 넷팩상ㆍMIFF 아시아영화상  
더부천 기사입력 2020-06-30 14:58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746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알버트 리, 장영남, 서미애, 정범식. 이들은 경쟁부문인 부천초이스 장편 부문 심사를 맡는다.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2020ㆍ7월 9~16일ㆍ조직위원장 정지영ㆍ집행위원장 신철)는 경쟁부문 10명, 비경쟁부문 5명 등 심사위원 15명을 위촉했다.

제24회 BIFAN 심사위원은 국내외 저명 감독ㆍ배우ㆍ작가ㆍ제작자ㆍ평론가ㆍ프로그래머ㆍ교수 등으로 구성했다.

BIFAN은 부문 경쟁을 도입한 비경쟁 국제영화제로, 장르영화의 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경쟁부문은 ▲부천 초이스 ▲코리안 판타스틱으로 장편과 단편을 나눠 심사한다.

비경쟁부문은 ▲넷팩상(NETPACㆍ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 ▲MIFF(멜리에스국제영화제연맹) 아시아 영화상 등이 있다.

경쟁부문인 부천초이스 장편 심사는 4명의 심사위원이 맡는다.

40여 년이 넘는 기간 동안 영화산업계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홍콩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알버트 리 ▲배우 장영남, ▲서미애 작가, ▲정범식 감독이 참여한다.

서미애 작가는 미국ㆍ프랑스ㆍ독일 등 13개국에서 출간된 장편소설 <잘자요 엄마> 등으로 널리 알려져 있고, 정범식 감독은 영화 <기담>으로 시작해 2018년 파운드 푸티지 호러 <곤지암>으로 다시금 한국 호러영화의 부활을 알렸다.

배우 장영남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정통파 연기자로 활동하며 오랜 기간 쌓아온 폭넓은 연기 경험이 녹아든 심사를 할 것으로 남다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천초이스 경쟁부문은 작품상(상금 2천만원), 심사위원특별상(500만원), 감독상(500만원), 그리고 관객상을 시상한다.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부문은 ▲엄혜정 촬영감독, ▲장건재 교수, ▲영화평론가 피어스 콘란 등 3명의 심사위원이 맡는다.

엄혜정 촬영감독은 최근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자아낸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인간수업>의 촬영을 맡았고, 장건재 교수는 용인대학교 영화영상학과에서 후학을 가르치는 데 매진하고 있으며, 피어스 콘란 평론가는 아리랑 TVㆍKBS 라디오ㆍTBS 라디오 등에서 활동하고 있고영화 제작자이기도 하다.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부문은 테크로스 환경서비스 코리안 판타스틱 작품상(상금 2천만원), 코리안 판타스틱 감독상(500만원)과 배우상 및 관객상을 시상해 왔으며, 올해는 ‘왓챠가 주목하는 장편’(1천만원)과 총 4편의 작품에 각 1천만원의 배급지원금을 후원하는 ‘배급지원상’을 신설해 판타스틱 장르영화에 대한 응원과 지지를 더한다.

부천 초이스와 코리안 판타스틱 단편 부문은 ▲강국현 촬영감독, ▲김세윤 작가, ▲배우 이민지 등 3명의 심사위원을 위촉했다.

강국현 촬영감독은 영화 <미쓰백>, <벌새> 등으로 칸ㆍ베니스ㆍ부산국제영화제를 포함한 국내외 영화제에서 각광받았고, 김세윤 작가는 현재 MBC 라디오 의 작가 겸 DJ로 활동하고 있으며, 배우 이민지는 영화 <꿈의 제인>,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백일의 낭군님>, <동네변호사 조들호2 : 죄와 벌> 등 다수의 작품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오고 있다.

부천 초이스 단편 부문은 작품상(상금 500만원)과 심사위원상(300만원) 및 관객상을 시상하고, 코리안 판타스틱 단편 부문은 작품상(500만원)과 관객상, 그리고 올해 신설한 ‘왓챠가 주목하는 단편’(500만원)을 시상한다.

넷팩상은 ‘월드 판타스틱 블루’ 섹션 상영작을 심사한다. 넷팩 멤버 및 문화산업계 전문가로 구성했다. ▲조지훈 무주산골영화제 부집행위원장 겸 프로그래머, ▲이상훈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 ▲조혜영(다수 영화제에서 프로그래머 활동)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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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에스국제영화제연맹(MIFF) 아시아 영화상은 ‘월드 판타스틱 레드’ 섹션 상영작을 심사한다. 아시아 판타스틱 장르영화 발굴 및 장려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심사위원 ▲주앙 페드로 플렉은 브라질의 판타스포아 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설립해 16년 동안 집행위원장이자 프로그래머로 영화제를 이끌었고, ▲모니카 스톨랏은 폴란드의 가장 큰 장르 영화제인 스플랫!필름페스트의 집행위원장이자 프로듀서로 이들은 MIFF 관계자이기도 하다.

한편,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2020)는 42개국 193편(장편 88편, 단편 85편, VR 시네마 20편)을 상영하며, 경쟁은 물론 비경쟁 부문 심사 대상 작품은 총 상영작 가운데 장르적 특성이 남다른 영화인 만큼, 이들 15명의 심사위원은 어떤 작품들을 선정해 장르영화의 발전을 견인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BIFAN 공식 홈페이지(www.bifan.krㆍ바로 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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