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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국 자본 유치할 도내 유망 중소기업 모집… 3월 12일까지 접수
‘2021년 중국 투자자 매칭활동사업’ 15개업체 선정
하나금융투자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 맞춤형 지원’ 
더부천 기사입력 2021-03-06 08:55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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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하나금융투자와 함께 도내 기업의 중국 자본유치 및 중국시장진출을 위한 매칭사업을 지원하는 ‘2021년 중국 투자자 매칭활동사업’에 참여할 도내 우수 중소기업을 3월 12일까지 모집한다.

국내 벤처캐피탈(VC) 등 투자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중국 매칭사업에 적절한 약 15개 기업을 선발해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선정 기업에게는 4월부터 10월까지 약 7개월에 걸쳐 중국 상표 및 지적재산권 침해, 기술 유출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전문가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고, 하나금융의 중국 네트워크를 활용한 중국 자본 유치, 시장 진출, 비즈니스 파트너 발굴 상담, 자문 컨설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중국 자본 유치와 함께 하나금융그룹의 다양한 지원시스템을 활용해 국내 VC(벤처캐피털)를 통한 자본 조달 혹은 하나금융 긴급경영자금 대출서비스 연계 등 기업별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두고 있는 중소기업으로, 기업 규모 및 업종에 특별한 제한은 없으며, 기술력과 잠재력이 중요한 선발 기준이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고시공고란(바로 가기 클릭)를 참고해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제공 동의서를 작성한 뒤 기업 소개 자료, 3개년 재무제표와 함께 경기도 투자진흥과(☎031-8008-2188)에 전자우편(baoguijk@gg.go.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에 경기도와 함께 도내 기업을 지원하게 될 하나금융투자는 전 세계 24개국에 216개의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아시아에 184개, 중국에는 29개의 거점을 확보하고 있다.

경기도는 이같은 광범위한 관계망을 활용해 신뢰할 수 있는 우수한 중국 투자자 발굴 작업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의 중국 전문가 조용준 법인영업 본부장은 “작년과 재작년 미중분쟁과 코로나19 등의 악재로 인해 유동성이 풍부한 중국 입장에서는 올해와 내년 해외 투자수요가 커져있는 만큼 해외기업과 매칭할 준비가 돼 있는 기업이라면 이번 경기도의 사업을 통해 의미 있는 결과를 맺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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