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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주말과 휴일 부천시민 캐리커쳐 그려주기
중앙공원 차없는 거리… 만화작가 3~6명 참여
시민 10~15명 캐리커쳐 쓱쓱~… 1인당 4천원 
더부천 기사입력 2011-04-18 11:1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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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주말과 휴일 중동신도시 중앙공원 차없는 거리에서는 부천시민을 대상으로 ‘캐리처쳐(Caricature)’를 그려주는 행사가 열리고 있다.

‘캐리처쳐(Caricature)’는 사람의 얼굴 특징을 파악해 좀더 과장되게 풍자적으로 그리는 표현방식으로, 아주 단순화 하면서도 간단한 선을 이용해 인물 특징을 잘 살려 표현한 ‘희화(戱畵)’를 말한다. 명함이나 요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트위터, 페이스북 같은 소셜네트워트(SNS)에 사진 대신 애용되고 있다.

‘만화특별시’ 답게 부천영상문화단지 내 국내 대표적 만화진흥기관인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활동하는 만작가 3~6명이 매주 주말과 휴일에 부천시민 10~15명을 대상으로 ‘캐리커쳐’를 아주 저렴한 비용에 그려주고 있다. 캐리커쳐 바용은 한 사람당 4천원이다.

‘캐리커쳐 문화명소 만들기’ 사업은 이달부터 시작돼 오는 10월까지 계속된다. 5월부터는 소사구청 주관으로 주말마다 역곡역 남부광장에서 개최되는 길거리 공연장에서도 진행되고, 부천 관내에서 열리는 각종 축제 횅사장에서도 캐리커쳐를 그려줄 예정이다.

부천시 문화콘텐츠과 만화산업팀 관계자는 “전문 만화가들이 그려주는 캐리커쳐는 만화도시 부천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문화서비스로, 실비를 제외한 모든 수익금은 만화인들의 또다른 문화기부 봉사활동에 쓰여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032)625-2966.


캐리커쳐 윤기헌 부산대 디자인과 교수가 그려준 더부천 에디터 캐러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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