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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폭염특보’ 확대 강화- 7월 2일 오전 11시 이후
수분과 염분 충분히 섭취, 낮 12시~오후 5시 야외 활동 자제 
더부천 기사입력 2022-07-01 10:24 l 강영백 기자 stom@thebucheon.com 조회 504


전국 대부분 지방 폭염특보
[사진= 기상청 홈페이지(바로 가기 클릭) 켑처]

[1보] 기상청은 2일 오전 10시를 기해 전국에 폭염특보를 확대 강화해 발령했다.

폭염주의보가 추가 발령된 곳은 부산, 전남(신안_흑산면 제외), 충남(서천, 계룡, 보령, 서산, 태안, 금산), 강원도(양양 평지, 고성 평지, 속초 평지), 전북(군산, 부안) 등이다.

폭염주의보에서 폭염경보로 강화 발령된 곳은 경기도(안성), 광주, 경북(경북 북동산지, 울진 평지, 봉화 평지, 문경, 영주), 전남(담양), 충북(제천, 증평, 단양, 음성, 충주, 영동, 옥천, 청주), 강원도(강원 남부산지, 삼척 평지, 강릉 평지) 등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기온은 28~36도로 평년(25~29도)보다 3~7도로 매우 높겠고, 최고체감온도는 33도 이상(경기 남서부 안성, 일부 강원 영동 중·남부, 충북, 경북권, 전남권 북동부는 35도 이상) 올라 매우 무더운 곳이 많겠다.

이에 따라 기상청은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가장 무더운 시간인 12~17시까지는 야외 활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7월 2일 오전 11시 이후 폭염특보가 발령된 곳은 다음과 같다.

▲폭염경보= 경기도(안성), 대구, 광주, 경북, 전남(담양), 충북(제천, 증평, 단양, 음성, 충주, 영동, 옥천, 청주), 강원도(강원 남부산지, 삼척 평지, 강릉 평지).

▲폭염주의보= 경기도 30개 시군(안성 제외), 서울, 인천(강화군·옹진군 제외), 세종, 울릉도·독도, 울산, 부산, 대전, 제주도(제주도 동부, 제주도 북부, 제주도 서부), 경남(진주, 양산, 사천, 합천, 거창, 함양, 산청, 하동, 창녕, 함안, 의령, 밀양, 김해, 창원), 전남(거문도·초도, 담양 제외), 충북(진천, 괴산, 보은), 충남, 강원도(강원 남부산지, 삼척 평지, 강릉 평지, 태백 제외), 전북(장수 제외).

●수도권 전역 ‘폭염주의보’ 발령- 7월 1일 오전 11시 이후
전국 대부분 지역 일(日) 최고 체감온도 33도


[속보] 기상청은 본격 여름이 시작되는 7월의 첫 날인 1일 오전 10시 발표한 기상특보를 통해 이날 오전 11시 이후 서울, 경기, 인천(강화군,옹진군 제외) 등 수도권 전역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의 지방에 ‘폭염특보’를 발령했다.

경북 13곳(영양 평지, 청도, 청송, 안동, 예천, 상주, 김천, 칠곡, 성주, 고령, 군위, 구미)은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강화 발령했다.

또 폭염주의보는 서울, 경기, 인천(강화군,옹진군 제외) 등 수도권을 비롯해 울릉도.독도, 제주도(제주도서부), 경남(진주, 양산, 사천, 합천, 산청, 하동), 전남(무안, 목포, 영광, 함평, 여수), 충북(제천, 증평, 단양, 음성, 진천, 충주, 괴산, 보은), 충남(당진, 홍성, 예산, 아산, 천안), 강원도(강원 북부산지, 강원 중부산지, 양구 평지, 정선 평지, 평창 평지, 홍천 평지, 인제 평지, 횡성, 춘천, 화천, 철원, 원주, 영월), 전북(남원, 정읍, 무주, 진안, 김제, 고창)에 발령했다.

폭염경보는 일최고체감온도 35℃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급격한 체감온도 상승 또는 폭염 장기화 등으로 광범위한 지역에서 중대한 피해발생이 예상될 때 발령된다.

폭염주의보는 일최고체감온도 33℃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급격한 체감온도 상승 또는 폭염 장기화 등으로 중대한 피해발생이 예상될 때 발령된다.

체감온도는 기온에 습도, 바람 등의 영향이 더해져 사람이 느끼는 더위나 추위를 정량적으로 나타낸 온도를 말하며, 습도 10% 증가 시마다 체감온도 1도 가량 증가하는 특징이 있다.

기상청은 낮 기온은 28~35도로 평년(25~29도)보다 높겠고, 특히 폭염특보가 발표된 전국 대부분 지역은 일(日) 최고 체감온도가 33도(일부 경북권은 35도) 이상 올라 매우 무덥겠고,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가장 무더운 시간인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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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2일(토) 아침 최저기온은 20~25도, 낮 최고기온은 29~36도가 되겠고, 3일(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5도, 낮 최고기온은 27~33도가 되겠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정체전선(장마전선)에 동반된 저기압의 영향으로 7월 4일은 충청권·남부지방·제주도에, 5~7일은 전국에, 8일은 중부지방과 전라권에 비가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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