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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책 나눔장터’- 6월11일 중앙공원
부천YMCA 녹색가게, 오후 1~4시까지 열려
‘내 인생의 책 한권- 저명인사 추천 책’ 경매 
더부천 기사입력 2011-06-10 18:51 l 부천시민과 정직한 소통- 더부천 storm@thebucheon.com 조회 5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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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YMCA 녹색가게에서 주최하는 ‘중앙공원 토요나눔장터’의 두번째 이벤트로 ‘잠자는 책 나눔장터’가 11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중앙공원에서 열린다.

올해부터는 특히 매월 테마를 정해 특별나눔장터를 진행, 지난 5월(21일)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특별나눔장터인 ‘‘잠자는 책 나눔장터’는 집안에 보관 중인 책을 갖고 나와 싸게 판매해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내 인생의 책 한권’이란 이벤트를 준비해 김만수 부천시장을 비롯해 지역구 국회의원인 임해규(원미갑)ㆍ이사철(원미을)ㆍ차명진(소사구)ㆍ원혜영(오정구)ㆍ김상희(소사지역위원장) 의원과 김정숙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영주 부천YMCA 이사장, 박혜연 부천YMCA 증경이사장(과거 YMCA 이사장을 지냈던 원로) 등이 청소년들에게 추천하는 책을 직접 선정해 추천사와 함께 기증한 책을 당일 경매 등을 통해 판매하며, 수익금은 청소년 도서문화운동에 쓰일 예정이다.

영글북스에서도 도서 300여권을 기증해 시민들에게 저렴하게 판매할 계획이며, 수익금은 결식아동 돕기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부천YMCA 녹색가게의 중앙공원 토요나눔장터는 지난 2004년부터 집안에서 사용하다가 필요 없어졌지만 버리기에는 아까운 각종 중고 생활용품과 학용품, 장난감, 책, 의류 등을 다른 이웃들과 사고 파는 형식으로 운영되는 재활용 장터로, 부천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 특별나눔장터로 7월(2일)에는 ‘피서용품 & 되살림 나눔장터’가 열리고, 혹서기인 8월은 건너 뛰고 9월(3일)에는 ‘한가위 나눔장터’, 10월(15일)에는 직접 만든 재활용 작품을 전시 판매하는 ‘나만의 작품 나눔장터’가 각각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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