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취ㆍ창업 정보
지역경제
기업체ㆍ기업인
부천상공회의소
노동계
ITㆍ산업ㆍ과학
기업 마케팅
부동산
물류 유통 쇼핑
전통시장
농협ㆍ축협
세무/금융
금형부품소재
조명산업
부천산업진흥원(옛 산업진흥재단)
직거래장터
사회적기업

탑배너

이랜드 노조원, 홈에버 중동점 기습점거
22일 오후 3시간만에 농성 풀어
노조측 '불매운동 본격화 선언' 
더부천 기사입력 2007-07-22 17:4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422
| AD |
비정규직 법안의 시행에 따른 비정규직 문제로 노사간 협상이 결렬돼 지난달 4일 파업에 돌입, 홈에버 월드컵점 및 뉴코아 강남점 점거 노조원을 강제 해산하기 위해 지난 20일 공권력을 투입하는 등 노사 갈등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노조측이 대형 매장 점거 농성에서 '매출 타격투쟁'으로 전환키로 한 가운데 22일 오후 3시30분께 노조원 300여명이 경찰의 제지를 피하기 위해 평상복으로 갈아입고 홈에버(옛 까르푸) 부천 중동점 매장을 기습 점거하고 비정규직 차별 철폐와 대량 해고 중단을 중단을 요구하며 기습시위를 벌였다.

부천중부경찰서는 경찰 8개 중대 800여명을 중동점 인근에 배치하고 자진 해산을 하지 않을 경우 강제연행한다는 방침을 세웠으나, 노조원들은 이날 오후 6시30분께 농성을 풀었다.

이랜드 공공투쟁본부는 이날 홈에버 부천 중동점에 기습 점거농성을 벌이며 비정규직 해고와 정부의 공권력 투입 규탄 대회를 연 뒤 향후 불매운동에 나서기로 했다.

민주노총도 이날 “23일부터 1주일 동안 본격적인 이랜드 유통매장 ‘매출 제로’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며 “구체적인 방법과 투쟁 계획은 23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댓글쓰기 로그인

경제
· [K리그2] 부천FC, 경남과 0-0 무승부…..
· 부천시, 2024년 1월 1일자 2천280명 대..
· 부천시, 원미·소사·오정구청·36개 ..
· 부천여성청소년재단, ‘가족친화인증’..
· 부천시, 12월~내년 2월까지 ‘동절기 ..
· 부천시, 2023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
· 세계유산 남한산성 외성(봉암성) 보수..
· 경기도, 학교급식 축산물 공급업체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