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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자원봉사의 날 기념식 성황리 개최
자원봉사자 45명에게 표창장 수여
5천시간 넘긴 7명 ‘동자봉이’ 인증패 
더부천 기사입력 2013-12-09 13:51 l 부천의 참언론- The부천 storm@thebucheon.com 조회 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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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지난 6일 오후 3시부터 시청 어울마당에서 ‘The 최Go 자원봉사!’라는 주제로 2013년 부천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12월5일)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만수 시장과 한선재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서강진·김관수·강동구·윤병국·원정은·경명순·김동희·당현증·원종태·이진연·장완희), 관내 사회복지관장, 자원봉사단체, 일반 자원봉사자 등 65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 행사로 재능나눔 봉사단체인 ‘해피 가이즈’와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왁자지껄 합창단’의 축하공연에 이어, 시상식에서는 45명의 자원봉사자에게 경기도지사상, 부천시장상, 시의회 의장 등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특히 자원봉사시간이 5천시간이 넘는 우수봉사자 7명에게는 ‘동자봉이’라는 인증패를 수여했다.

부천시 자원봉사센터 김성림 소장은 “올해는 재능나눔 봉사가 늘어나고 베이비부머세대들이 적극적으로 자원봉사에 참여한 것이 인상적이었다”며 “올해는 부천지역 자원봉사의 새로운 변화가 시작된 해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만수 부천시장은 “자원봉사를 하고 난 뒤 면역물질이 3배 이상 늘고, 혈압이 낮아져서 건강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는 것이 하버드 의과대학의 조사에서 입증됐다”며 자원봉사활동의 긍정적인 효과를 언급하며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자원봉사활동 인구 수는 선진국임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라며 “내년에는 부천도 선진국처럼 30~40%의 시민이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선재 의장은 “선진국이 되려면 NGO, 사회단체, 국민운동단체 등 자원봉사자의 기능과 역할 등이 많아져야 하며, 부천시의 경우 자원봉사 등록인원 14만명 가운데 2012년에 약 3만7천명, 올해 4만7천명이 자원봉사에 참여했는데 봉사자 수가 더욱 늘어나기를 바란다”면서 “14만명에 달하는 자원봉사자가 보람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2014년도 예산안 심의를 통해 사회취약계층을 더 따뜻하게 보살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은 그동안의 자원봉사활동 동영상을 보며 서로 격려하고, 내년에는 더 멋진 자원봉사자가 되겠다는 포부와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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