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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부천 기업체 69% 설 상여금 지급… 평균 휴무일 4일
설연휴 기간 94.6% 전체 휴무 실시
경영 애로요인 26.2%가 ‘내수 부진’ 
더부천 기사입력 2014-01-22 11:42 l 부천의 참언론- The부천 storm@thebucheon.com 조회 5508

민족 고유의 설명절(1월31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이번 설연휴 기간(1월30일~2월2일)에 부천지역 중소기업체 94.6%가 전체 휴무를 실시하고, 평균 휴무일은 4.1일이며, 절반이 넘는 기업체가 설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부천상공회의소(회장 조성만)가 부천 관내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제조업체 6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설연휴 기간 중 55.4%가 ‘4일간 휴무’를 실시하고, ‘5일’(26,.8%), ‘3일’(14.3%), ‘2일’(3.5%) 순으로 응답했다.

설연휴 기간 휴무일이 늘어난 것은 지난해 설연휴는 주말과 겹친 반면에 올해는 목요일과 금요일이 연휴기간에 포함돼 주말과 연결됨에 따라 휴무일수가 늘어났다.

또 69%가 설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20%는 지급할 계획이 없고, 11%는 아직 지급계획을 수립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상여금을 지급하는 업체들의 경우 32.7%가 급여에 상관없이 일정액으로 지급하고, 14.5%는 ‘급여의 50%’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응답했다.

반면에 설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는 기업체의 경우는 ‘연봉제 실시’가 57.1%였고, ‘경영부진’(28.6%), ‘지급규정 없음’(14.3%)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해 임금인상률 조사에서는 전년도에 비해 1~5% 인상한다는 의견이 54%로 지난해(55.6%)와 비슷했고, 25%는 6~10% 인상, 16%는 동결, 5%는 미정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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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상 애로요인으로는 ‘내수 부진’이 26,2%로 지난해(13.9%)에 비해 높았고, ‘원자재값 상승’(17.8%), ‘인건비 상승’(15%), ‘국제경쟁력 상실’(11.2%), ‘환율 불안’(9.4%), ‘물류비 증가’(9.2%), ‘기술력 약화’(5.6%), ‘고유가’(2.8%), ‘납품단가 인하 압력’(0.9%), ‘협력사 경영 악화 등 기타 의견’(1.9%) 순으로 응답했다.

자금사정에 대해서는 60.7%가 ‘보통 수준’이라고 답했고, 21,.4%는 ‘곤란을 겪고 있다’, 12.5%는 ‘원활하다’, 5.4%는 ‘매우 곤란하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결과에 대해 여성국 부천상공회의소 사무국장은 “내수 부진을 기업애로요인으로 가장 많이 꼽은 만큼 최근 급증하는 가계 부채 해결과 가계, 기업 간 소득 양극화 해소를 통해 소비를 진작시키는 방안을 적극 마련하고 원자재값 안정 등 중소기업 지원 대책을 적극 모색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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