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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D 한국지부, 15일 미얀마 야당 NID 총선 승리 기자회견
오후 1시 부천시 원미구 심곡2동 사무실 
더부천 기사입력 2015-11-14 19:0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623

미얀마 민주화의 상징 아웅산 수치(70) 여사가 이끄는 제1야당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이 지난 8일 치러진 총선에서 과반 의석을 확보해 62년 군부 쿠데타 이후 53년 만에 역사적인 정권 교체를 통해 민주 정부를 수립할 수 있게 된 가운데 NLD 한국지부는 15일 오후 1시 기자회견을 갖는다.

NLD 한국지부는 부천시 원미구 심곡2동 소재 부천시민학습원 옆 유니베리 5층에 사무실(☎032-656-6932)를 두고 있으며, NLD 총선 승리 관련 기자회견도 이곳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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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천이주민지원센터(이사장 임영담 석왕사 주지스님ㆍ센터장 손인환 손인환 한의원 원장ㆍ☎032-654-0664)는 이날 NLD 한국지부 기자회견과 관련, “한국지부 안 나이 툰 부회장은 ‘이번 2015 미얀마 총선거에서 승리를 한 아웅산 수치 여사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고, 전 세계 NLD 각 지부와 함께 승리를 축하하고, 아웅산 수치 여사가 이끄는 제1야당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이 총선에서 과반 의석을 확보해 53년 만에 군부 독재에 종지부 찍게 됐다’는 것을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손인환 부천이주민지원센터장은 “미얀마에서는 53년 만에 첫 민주정부가 탄생하게 됐다. 반세기 동안 막전 막후에서 막강한 권력을 행사해 온 군부는 선거 결과를 존중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총선의 승리가 미얀마를 넘어 전 세계의 민주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미얀마 군부는 이번 총선에서 제1야당 NLD이 과반 의석을 확보해 역사적 정권 교체를 이루게 된 것과 관련해 적극적인 협조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외국인과 결혼한 사람에게는 대통령이 될 수 없다는 헌법 조항 개정 등 민주 정부 수립을 위헤 넘어야 할 과제들이 아직은 많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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