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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부천이주민지원센터 ‘외국인주민 지원센터’로 지정
현판식 가져… 내년부터 3년간 외국인주민 지원
‘제16회 한국어말하기 대회ㆍ송년의 밤’도 열려 
더부천 기사입력 2016-12-20 11:3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619


(사)부천이주민지원센터가 부천시 지정 ‘외국인주민 지원센터’를 내년부터 3년간 운영돼 부천 거주 외국인 주민의 종합적인 지원업무를 실시하는 가운데 지난 16일 부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 3층에 있는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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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사)부천이주민지원센터(이사장 영담스님ㆍ센터장 손인환)를 관내 거주 외국인 주민의 종합적인 지원을 하는 ‘외국인주민 지원센터’로 지정, 내년부터 3년동안 운영토록 했다.

시 여성청소년과 다문화가족팀에 따르면 시는 지난 9월 민간 인력과 전문성을 고려해 부천이주민지원센터를 ‘외국인주민 지원센터’로 지정했으며, 지난 18일 오후 2시 중동 소재 부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열린 부천이주민지원센터의 ‘제16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ㆍ송년의 밤’ 행사(▷관련기사 클릭)와 함께 ‘외국인주민 지원센터’ 현판식을 가졌다.

시는 ‘외국인주민 대표자회의’를 통해 외국인 주민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조기 적응을 위한 생활가이드북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부천이주민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제16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해 관내 외국인 주민들이 1년 동안 한국어교실에서 배운 한국어 실력을 뽐내는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는 예선을 거친 올라온 6개팀이 열띤 경연을 벌였으며, 미얀마, 중국, 베트남 전통공연도 열렸다.

한국어 말하기 대회 참가자들은 고국을 떠나 한국에 살면서 겪은 애환과 에피소드 등을 그동안 열심히 배운 한국어로 발표했다.

대상은 외국인근로자 황 반 뚜안 씨(베트남), 최우수상은 라마 라남 씨(네팔), 우수상은 응웬 반 투(베트남) 씨가 각각 차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주한 미얀마 대사와 캄보디아 대사가 참석해 미얀마 외국인주민 지원 공로에 감사의 뜻으로 부천이주민지원센터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사)부천이주민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오후 부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제16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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