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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ㆍ의성 39.6℃ㆍ영월 39.5℃ㆍ서울 37.9℃… 3일에도 ‘펄펄 끓었다’
충주 38.9℃ㆍ춘천 38.3℃ㆍ청주 38.0℃ㆍ대전-대구 37.8℃ㆍ수원-전주 37.6℃ㆍ홍성 37.0℃
4일 오전 11시 이후 제주 제외한 모든 내륙 ‘폭염경보’… 경북 내륙 38℃ 이상 오를 듯 
더부천 기사입력 2018-08-03 16:3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87


전국 폭염 현황
2018.8.3

3일에도 전국이 펄펄 끓는 불볕더위가 이어진 가운데, 대부분의 지역에서 37~39℃의 폭염이 기승을 부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낮 최고기온은 강원도 정선군과 경북 의성군이 39.6℃로 가장 높았고, 강원도 영월군 39.5℃, 충북 충주시 38.9℃, 강원도 춘천시 38.3℃, 충북 청주시 38.0℃, 서울 37.9℃, 대전과 대구 37.8℃, 수원과 전주 37.6℃, 강원도 홍성군 37.0℃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날 일(日)최고기온 극값 1위를 갱신한 곳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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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지난 1일 전국 대부분의 지방에서 낮 최고기온이 38℃ 이상 치솟으며 역대 최고를 기록하는 사상 최악의 폭염이 최절정을 찍으며(▶관련기사 클릭) 웬만한 폭염기록을 모두 갈아치웠기 때문이다.

비공식 기록인 자동기상관측장비(AWS) 측정으로는 경북 영천시 신령면과 경산시 하양읍 40.0℃,  정선군 북평면과 원주시 부론면 39.9℃, 강원도 횡성군 39.7℃, 서울 서초구ㆍ안성시 미양면 하개정ㆍ구리시ㆍ포천시 소홀읍 광릉ㆍ대전시 문화동 39.6℃, 춘천시 신북면ㆍ충북 음성군 금왕읍 39.5℃, 가평군 북면ㆍ충북 제천시 수산면ㆍ세종시 금남면 39.4℃, 경북 안동시 예안면 39.3℃, 강원 홍천군 화촌면ㆍ충남 당진군 신평면 39.2℃, 충남 예천군 지보면 38.9℃, 전북 익산시 38.3℃, 전주시 완산구 38.1℃, 익산시 여산면 37.9℃, 무주군 37.8℃, 군산시 산업단지 37.2℃를 기록했다.

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5℃(평년보다 4~7℃ 높음) 이상 오르면서 무더위가 계속 이어지겠고, 특히 내일(4일)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38℃ 이상 크게 올라 매우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며 “낮 동안에 오른 기온이 밤사이에도 내려가지 못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열사병과 탈진 등 온열질환 관리와 농수축산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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