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O

시민사회단체
성명ㆍ논평
지역 이슈
자원봉사
외국인/다문화
부천Y녹색가게

탑배너

이사철 위원장, 포도마을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받아
러브호텔 신축 반대운동 관련 주민대표 고발 당하자
3년간 무료 변론맡아 2심서 선고유예 판결 이끌어내 
더부천 기사입력 2004-02-03 21:3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692
| AD |
<속보> 한나라당 부천원미을지구당 이사철 위원장은 지난달 28일 중동신도시 원미구 중1동 포도마을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지난 2000년 8월 포도마을 인근 중동 1162와 1162의 8 두 곳에 7층과 10층 규모의 대형 숙박시설이 부천시로부터 건축허가를 받고 신축에 들어가자 공사현장 앞에서 건립반대를 요구하며 주민들과 함께 농성을 벌여 공사를 중단토록 한 전병하, 차문자, 나병연씨 주민대표 3명과 부천YMCA 이래일 사무총장 등 4명이 건축주로부터 고발당하자 지난 3년간 무료 변론을 자청, 1심에서 유죄판결을 받았으나 항소해 지난해 12월30일 선고유예 판결을 이끌어낸 공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댓글쓰기 로그인

NGO
등록된 기사가 없습니다
· 민주당 전략공관위, 부천시을 후보자 ..
· 부천시, 5중 역세권 부상 ‘부천종합운..
· 조용익 부천시장 “시민의 삶의 질 높..
· 경기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 경기도, ‘360∘ 어디나 돌봄’ ..
· 민주당, 설훈 의원 탈당 ‘부천시을’..
· 국민의힘 공관위 11차 공천 발표… 경..
· 경기도, 올해 외래관광객 400만명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