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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공연장ㆍ사이다텍’… 노인문제 해결
‘치매국가책임제 동반자’ 자처 지난해 12월 개관
올해 5~12월까지 서울시 지원 매주 일요일 운영
5천원으로 즐기는 어르신 맞춤형 공연 선보여 
더부천 기사입력 2018-09-25 14:27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151

국내 최초의 어르신문화 사회적기업인 ㈜추억을파는극장은 오는 10월 7일 5호선 종로3가역 앞 거리에서 어르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이 총출동하는 효자손 대축제를 개최한다.

공연 프로그램은 어르신이 선호하는 옛 스타 가요쇼, 악극, 품바쇼, 평양민속예술단쇼, 떼창, 떼춤문화 등으로 매주 프로그램 구성을 달리해 다양화했고, 출연진도 송해, 전원주, 최주봉, 김세레나, 송대관, 엄용수, 박일준, 박재란, 현숙 등이 나와 일요일 오전이면 공연표가 매진이 될 정도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1시와 3시에 2회에 걸쳐 이루어지고 있으며, 공연이 끝난 후에는 화려한 조명과 풍성한 음향 아래 어르신들의 댄스 타임을 갖는 ‘사이다텍’이 이어진다.

사이다텍은 ‘추억을 파는 극장’이 어르신을 위한 신(新)개념 놀이문화공간을 개장하며 만든 신조어로, 사회문제(안전, 건정성)가 야기되는 콜라텍 문제를 톡톡 쏘는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해결하겠다는 사회적기업의 의지가 담겨 있다.

또한 ‘사이다텍’은 ‘치매국가책임제의 동반자’를 자처하며 치매 예방 및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있어 혁신적 아이디어를 갖춘 사회적기업임을 인정받아 지난 5월부터 서울시의 지원을 받게 됐다.

앞으로도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공연을 통해, 뇌기능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입증된 ‘춤’과 ‘노래’를 통해 어르신들은 치매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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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인의 날을 맞아 10월 7일 송해, 김세레나, 송대관, 박재란, 강진, 오승근, 문연주, 남보원, 삼순이, 김보화 등 어르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이 총 출동하는 어르신 효자손 대축제가 5호선 종로3가역 거리에서 펼쳐진다.

사회적기업‘㈜추억을파는극장’(낙원상가 5층, 300석 규모)의 이러한 다양한 시도는 어르신 맞춤형 문화를 통해 어르신의 참여를 활성화하여 치매 등 고령사회의 심각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기업 간의 연대와 상생을 통해 어르신거리를 시작으로 거리내 거점 기업들이 진정성있는 서비스로 지역문화를 활성화해 장기 지속적으로 사회가치를 실현하는 착한 경제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공연장&사이다텍은 단돈 5천원의 맞춤형 입장료로 진행되며 문화누리카드 사용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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