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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12월 21일 송년음악회 ‘베토벤 합창’
제242회 정기연주회… 오후 7시30분 부천시민회관 
더부천 기사입력 2018-12-07 17:0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780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송년음악회 겸 제242회 정기연주회로 ‘베토벤, 합창’을 공연한다.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은 전 세계적으로 연말에 가장 많이 연주되는 레퍼토리 중 하나이며, 베토벤(L.V.Beethoven)의 마지막 교향곡이자 자선과 박애정신을 담은 곡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박영민 상임지휘자의 지휘와 국내외 대표 성악가인 소프라노 박은주, 알토 추희명, 테너 김동원, 베이스 강형규가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및 부천시립합창단의 연주와 합창으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천필 2018년 송년음악회의 첫 번째 연주곡은 베토벤의 서곡 중 가장 잘 알려진 명곡인 ‘에그몬트 서곡(Egmont Overture Op.84)’으로 시작한다.

‘에그몬트 서곡’은 1812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도이치 극장’ 신축 개관 기념으로 공연됐던 축제극 <아테네의 폐허>를 위해 빈의 작가 ‘코체부’가 ‘베토벤’에게 의뢰한 작품이다.

두 번째 연주곡은 ‘교향곡 제9번 라단조 작품 125- 합창(Symphony No.9 d minor Op.125 Choral)으로, 환희와 인류애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합창’을 부제로 달고 있다.

‘합창’은 베토벤이 완성해 낸 마지막 교향곡이자 오랜 세월에 걸쳐 작곡된 역작이며, 교향곡에 사람의 목소리를 도입했다는 점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전통의 틀을 벗어나 베토벤의 이전 교향곡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도전적인 곡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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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이 곡은 독창자와 합창을 동반하는 최초의 교향곡이며, 4악장 ‘환희의 송가’는 인류애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어 한 해를 마무리 하는 곡으로 전 세계 클래식 팬들의 압도적인 사랑을 받는 작품이다.

베토벤 ‘합창’은 △Allegro ma non troppo, un poco maestoso, △Molto vivace, △Adagio molto e cantabile- Andante moderato, △Finale Presto 등으로 연주된다.

부천필하모닉오케스크라 송년음악회는 전석 1만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하고, 예매는 부천시립예술단 홈페이지(www.bucheonphil.or.krㆍ바로 가기 클릭)에서 할 수 있다. ☎(032)625-8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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