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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포천 ‘백운계곡’ 방문… 하천ㆍ계곡 정비 점검
포천시ㆍ상인조합 소통 67곳 중 47곳 자진 철거 
더부천 기사입력 2019-11-15 15:11 l 강영백 기자 stom@thebucheon.com 조회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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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15일 오전 경기도의 ‘하천ㆍ계곡 불법행위 근절 정책’과 관련, 현재 시설물 정비 공정률이 70%를 보이고 있는 포천 백운계곡을 찾아 신속한 정비를 당부했다.

경기도는 ‘내년(2020년)에는 도내 계곡 어디를 가나 깨끗하다는 말이 나오도록 하겠다’는 민선 7기 이재명 지사의 정책 의지에 따라 시ㆍ군과 함께 도내 하천ㆍ계곡에 대한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지금까지 25개 시ㆍ군 내 175개 하천ㆍ계곡에서 총 1천378개소의 불법행위를 적발, 422개 시설에 대한 철거 및 원상 복구를 완료한 상태다.

이화순 부지사가 방문한 포천 백운계곡은 포천시와 상인조합 간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상인들의 자진 철거 합의를 이끌어 냈다.

포천시는 지난 8월부터 원상복구 계고장을 발부한 후 5차례에 걸친 지역주민ㆍ상인들과의 간담회에서 불법 시설물 정비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 방안을 모색해 왔다.

엇보다 재정비를 통해 청정하고 안전한 하천ㆍ계곡을 만들 경우,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설득했다.

이같은 노력 이후 9월 말부터 자진 철거를 시작, 정비대상 67개 업소 중 70% 가량인 47개소는 철거를 완료했고, 나머지 20개소는 현재 철거를 진행 중이다. 포천시는 오는 11월 말까지 자진 철거를 완료하겠다는 계획이다.

이화순 부지사는 “백운계곡이 본모습을 되찾고 있는 것은 포천시와 상인들이 민관 상생의 의지로 지속적으로 대화를 통해 만든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소통을 통해 대책을 마련하고, 자진 철거를 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 경기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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