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산 야생화단지 기사를 읽고
유영식 자활공동체 한울타리 대표 2007-04-27 5451
종합운동장 뒷편 원미산 자락에 2만여그루의 진달래꽃과 잔디공원 작지만 소중한 연못 그리고 억새풀 조성지가 휴식공간이 부족한 부천에 의미있는 장소가 조성되어 있다.

지난 1998년 8월부터 공공근로 민간위탁사업으로 하루 28,000원의 저임금이지만 장년층 장기 실업 노동자의 일터로 나름대로 성실하게 참여해왔다.

우리가 그 사업에 참여하면서 진저리 처지도록 시달린 곳이 소위 시민단체라는 사람들이다. 원미산을 살리기 위하여 풀 한포기라도 그 상태 그대로 놓아두어야 한다는 으름장이였다.
녹지과 직원들을 윽박지르고 툭하면 사진촬영으로 우리를 위축시켰던그들이......

무소불위의 권력자처럼 원미산을 파헤치고 야생화도아닌 꽃을 심고 개발제한구역엔 어떠한 시설물도 설치못하는데 컨테이너까지 설치하다니 참 어처구니가없다.

오늘 원미산 야생화단지 기사중 공공근로자 투입이 있다. 그렇다면 야생화단지조성은 공공근로사업 아닌가?.

부천시 사회단체 지원금이 본래 목적대로 사용되었다고 누가 믿을수있나?.

부천시청 사회단체지원기관의 해명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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