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땅거미, 황혼
더부천(TheBucheon) 2019-07-27 1371
▲노을: 해가 뜨거나 질 무렵에 하늘이 햇빛에 물들어 벌겋게 보이는 현상.

▲땅거미: 해가 진 뒤 어둑어둑한 상태. '땅'과 '검다'할 때의 '검' 그리고 접미사 '-이'가 결합한 말로, 땅이 검어지는 때인 저녁을 의미한다.

▲황혼: 해가 지고 어스름해질 때. 또는 그때의 어스름한 빛.

노을은 태양빛을 받아 빨갛게 보이는 것, 땅거미는 어스름한 시간, 황혼은 땅거미와 흡사.

황혼에 물든 노을빛
노을빛으로 장엄한 황혼.
공정무역(公正貿易ㆍfair trade)
'철들다'의 철은?
· 조용익 부천시장, ‘시민 소통 열린시..
· 제26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 ‘..
· 6.1 지방선거, 전국 1만4천465곳 투표..
· 오정동 주민자치회, 제3회 주민총회 개..
· 수도권 전역 ‘폭염주의보’ 발령- 7월..
· 경기도교육청, 7월 4일자 3~5급 16명 ..
· [코로나19] 전국 신규 확진 9천528명,..
· 경기도 귀농귀촌지원센터, ‘귀농·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