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겨울비 머금은 플라타너스잎… 시나브로 입춘
강영백 편집장 2013-02-01 4467



포근한 날씨가 속에 2월의 첫날, 겨울비가 봄비처럼 내리고 있다. 플라타너스잎이 촉촉히 젖어 있다. 봄이 시나브로 다가오고 있다. 2월4일이 입춘立春)이다. 정확히 2월4일 오전 1시13분에 든다고 한다.

입춘에는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따스한 기운이 도니 경사가 많다’는 의미의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이란 입춘방(立春榜)을 대문이나 거실 등에 붙인다.
[포토] 차창(車窓)에 비친 겨울비
[포토] 과실을 제철에 익고 제때 수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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