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부천’ 독립- 편집국 공개
더부천 관리자 2008-11-04 5151



**원미구청 맞은편 현대증권 부천지점 뒷편
부천의 참언론으로 힘찬 발걸음 준비 완료**

<속보> 홀로서기를 시작한 ‘더부천(TheBucheon) 신문’이 부천시민 독자여러분에게 바르고 참된 모습으로 찾아가기 위한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부천시 원미구 심곡1동 88-48번지 원미구청 맞은편 현대증권 부천지점 뒤편 3층 건물 2층에 마련한 편집국을 시월의 마지막 날 나름대로 정성드려 꾸몄습니다.

‘더부천(TheBucheon) 신문’은 아직은 가족이 많지 않은 관계로 사무실 준비 등으로 인해 본의 아니게 그동안 기사 업데이트를 하지 못한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더부천(TheBucheon) 신문’은 부천의 참언론으로 힘찬 발걸음을 내딛기 위한 모든 준비를 갖춘 만큼 이제는 좌고우면 하지 않고 묵묵히 부천시민 독자여러분에게 알찬 소식을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편집국 내부에는 2개의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었습니다. ‘우리는 부천시민과 함께 호흡합니다’, ‘우리는 부천시민의 마음을 읽습니다’가 그것입니다.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부천(TheBucheon) 신문’이 새롭게 출발하기 마련한 사무실(편집국)을 꾸미는데 구슬땀을 흘리시고 용기와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과 매서운 채찍을 부탁드립니다.

◆부천의 참언론- ‘더부천’ 홀로서기 새 보금자리

ㆍ주 소: 부천시 원미구 심곡1동 88-48번지 2층
(원미구청 맞은편 현대증권 부천지점 뒤편 3층 건물)

ㆍ연락처: ☎(032)329-2313 / FAX (032)329-2314.

ㆍE-메일: storm@thebucheon.com / 010web@naver.com

ㆍ홈페이지: www.thebucheon.com / www.bucheon.me
‘더부천’ - 사무실 마련
더부천 ‘툰툰(Toon Toon) 메세지’ 선보입니다
· 부천시 ‘새로운 통합 도시브랜드’ 공..
· 부천시, 시 승격 50주년 기념 10월 시..
· 부천시, 2월 1일자 52명 인사발령… 문..
· [아시안게임] 6일째 한국 금메달 2개 ..
· [아시안게임] 5일째 한국 금메달 5개 ..
· 지하철 7호선 등 경기도 권역 39개 지..
· 경기도, ‘제8회 경기 다독다독 축제’..
· 8월 원전 오염수 방류 이후 경기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