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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자연생태박물관에 길조(吉鳥) ‘흰참새’ 출현
깃털이 온통 새하얀 어린 참새 발견
부천시 길주로 660(춘의동 381) 자연생태박물관 부근에 길조(吉鳥)로 여겨지는 깃털이 온통 새하얀 ‘흰참새’가 발견됐다. 시 공원조성과 자연생태에 따르면 ‘흰참새 ...
[포토] 부천 중앙공원 ‘꽃무릇’
꽃이 먼저 핀 뒤 잎이 돋아나 꽃말은 ‘이룰 수 없는 사랑’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17℃에서 낮기온이 28℃까지 오르며 일교차가 큰 초가을 날씨를 보인 21일 오후 부천시 도심 한복판에 자리잡은 중앙공원의 족구장이 있는 산책로 부근에 ‘꽃무릇’이 군락을 이뤄 가녀린 꽃줄기 위로 붉은 꽃망울을 활짝 터트려 아름다운 자태 .... 2015-09-21 PM 4:11

[포토] ‘둥근잎 유홍초’
꽃말은 ‘사랑스러워’
3일 오후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 주택가 화단에 나팔꽃의 축소판 같은 ‘둥근잎 유홍초(留紅草)’가 별(★) 모양의 노란색을 띤 주황색 꽃을 활짝 피우고 있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피고 지고를 반복하며, 꽃말은 ‘사랑스러워’이다. 2015.9.3 ◇Tip- 둥근잎 유홍초 .... 2015-09-03 PM 5:02

[포토] ‘닭의장풀’
반나절 지나면 꽃잎 닫는 하루살이 꽃 꽃말은 ‘순간의 즐거움’·‘그리운 ..
여름 더위가 멈춘다는 절기상 처서(處暑)를 하루 앞둔 주말인 22일 오후 하루만 피고 진다고 해서 영어로는 ‘Day Flower’라고 부르며, 반나절이 지나면 꽃잎을 닫아버릴 정도로 피는 시간이 짧아 하루살이 꽃으로 알려진 ‘닭의장풀’이 심장 모양의 하늘색 꽃잎을 활 .... 2015-08-22 PM 1:34

[포토] ‘둥근잎 유홍초’
꽃말은 ‘사랑스러워’
‘더위가 그친다’는 절기상 처서(處暑)를 하루 앞둔 주말인 22일 대체로 맑은 날씨에 낮기온이 30℃까지 오르는 늦더위를 보이는 가운데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 주택가 화단에 나팔꽃의 축소판 같은 ‘둥근잎 유홍초(留紅草)’가 별(★) 모양의 노란색을 띤 붉은색 꽃을 .... 2015-08-22 AM 11:41

[포토] ‘화초 가지= 계란 가지’
흰 계란처럼 달렸다가 익으면 노랗게 변해
‘땅에서는 귀뚜라미 등에 업혀 오고, 하늘에서는 뭉게구름 타고 온다’고 하는 절기상 처서(處暑)를 나흘 앞둔 19일 오후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는 가운데 부천시 원미구 중동 상가 건물 화분에 화초 가지에 자주색 꽃과 함께 계란(달걀)처럼 노란 열매가 달려 눈길을 끌 .... 2015-08-19 PM 2:57

[포토] ‘미국자리공’
끈질긴 생명력과 왕성한 번식력
18일 오전 부천시 원미구 역곡2동 인도변에 끈질긴 생명력과 왕성한 번식력을 갖고 있어 생태교란종으로 꼽히는 귀화식물인 ‘미국 자리공’이 꽃을 피우고 있다. 꽃잎이 없고 꽃받침이 꽃처럼 보이는 게 특징으로, ‘환희’·‘소녀의 꿈’·‘은밀한 사랑’이란 꽃말을 .... 2015-08-18 AM 10:41

[포토] ‘깃동잠자리’
앉은 자리에서 날아 올랐다가 제자리로 돌아오는 비행 반복
여름 끝자락에서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쇠를 가는 것처럼 말매미 소리가 요란한 가운데 16일 오후 부천시 원미구 중동 고층 건물 사이 화단 목련나뭇가지 끝에 ‘깃동잠자리’가 한 자리에서 날아올랐다가 제자리로 돌아와 앉는 행위를 반복하며 먹이 사냥과 휴식을 함 .... 2015-08-16 PM 4:25

[포토] 계요등… 앙증맞은 꽃
덩굴성 식물… 꽃말은 ‘지혜’ 앞과 줄기에는 닭 오줌 냄새 종(鐘) 모양 꽃엔..
광복 70주년을 하루 앞두고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14일 오후 대체로 맑은 날씨에 낮기온이 30℃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가운데 부천시 원미구 역곡2동 한 아파트단지 울타리 담장에 닭의 오줌 냄새가 난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계요등(鷄尿藤)’이 무성하게 자라 .... 2015-08-14 PM 1:31

[포토] 박주가리꽃… 꽃말은 ‘먼 여행’
솜털 가득한 별모양에 은은한 연보라빛 꽃잎 열매서 나온 하얀 털에 매달린 씨앗..
가을이 시작된다는 절기상 입추(立秋)이자 주말인 8일 부천에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부천시 원미구 역곡2동 주택가 화단에 솜털 가득한 별모양을 가진 은은한 연보랏빛의 박주가리꽃이 활짝 피어 있다. 박주가리꽃은 ‘먼 여행’이란 꽃말을 갖고 있다. 20 .... 2015-08-08 AM 11:50

[포토] 검은물잠자리
계곡이나 평지의 물 흐름이 약한 하천 가장자리의 수생식물이 많은 곳에서 볼 수 있는 검은물잠자리. 7월29일 충북 영동군 상촌면 고향을 찾아 물이 졸졸졸 흐르는 개울가에서 만난 검은물잠자리는 사람과 차량이 많이 다니지 않은 한적한 곳인데다가 건강한 먹이사슬이 .... 2015-08-05 PM 5:38

[mvi] 소쩍새 우는 한여름밤
7월29일 오후 11시55분께 충북 영동군 상촌면 고향집 앞마당에서 어둠이 내려 앉은 소나무와 참나무 등이 무성한 숲을 이루고 짙은 어둠이 깔린 옆동산에서 소쩍새가 웁니다. 밤이면 고요하다 못해 적막하기 그지없는 그곳에 매년 여름이면 어김없이 귀를 쫑긋 세운 .... 2015-08-03 PM 10:17

[mvi] 올빼미 우는 소리 들어보셨나요?
7월29일 오후 8시11분께 충북 영동군 상촌면 고향집 앞마당에서 어둠이 내려 앉은 소나무와 참나무 등이 무성한 숲을 이룬 옆동산에서 올빼미가 웁니다. 올빼미 울음소리를 듣는 것도 참 오랜만입니다. 밤이면 고요하다 못해 적막하기 그지없는 그곳에 놀란 눈동자를 .... 2015-08-03 PM 9:14

[포토] 옥잠화
꽃말은 ‘기다림’·‘아쉬움’·‘침착하고 조용함’·‘추억’
시원한 소나기가 내린 8월의 첫 휴일인 2일 오전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 주택가 자투리땅 화단에 대표적인 여름꽃인 ‘옥잠화(玉簪花)’가 순백의 꽃망울을 한껏 부풀리고 있다. 옥잠화는 낮에는 꽃잎이 납작하게 오므리고 있다가 저녁 무렵에는 꽃잎을 활짝 피운다. .... 2015-08-02 AM 11:42

[포토] 말매미… 요란한 울음소리
떼지어 쇠깎는 소리…  6kHz에 해당 여름철 ‘도시 소음의 주범’으로 꼽혀..
한여름 도심 가로수에 직박구리와 참새 등의 날카로운 부리의 사냥감이 되지 않기 위해 안전한 곳으로 피해 앉아 울어대는 말매미 소리는 참 요란스럽다. 말매미는 해가 중천에 떠오르면 마치 쇠를 깎는 소리를 길게 내면서 우는데다, 여러 마리가 경쟁적으로 떼를 .... 2015-08-01 AM 11:40

[포토] ‘꽈리’
빨간 열매… 어릴적 놀이감
낮기온이 32℃로까지 오르는 무더운 날씨를 보인 7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 주택가 자투리땅 화단에 ‘꽈리’가 불그레 익어가고 있다. 어릴 적에 빨갛게 익은 꽈리 열매를 따서 바늘 등으로 안에 들어 있는 씨를 모두 빼낸 뒤 입에 넣고 공기를 .... 2015-07-31 PM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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