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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U-23 챔피언십] 한국, 호주 꺾고 결승…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 확정
후반 10분 김대원 결승골ㆍ후반 31분 이동경 쐐기골
오는 26일 오후 9시 30분 사우디아라비아와 결승전 
더부천 기사입력 2020-01-22 22:1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959


후반 10분 선제골을 터트린 김대원(대구FC), 후반 31분 추가골을 터트린 이동경(울산 현대).
서진= 대한축구협회 트위터 캡처 갈무리

[종합] 23세 이하(U-23)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세계 최초로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은 22일 오후 10시 15분(한국시간) 태국 랑싯의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4강(준결승)에서 후반 10분 김대원(대구FC)과 후반 31분 이동경(울산 현대)의 연속골로 2-0으로 승리했다.

한국은 2020 도쿄 올림픽 남자축구 최종 예선을 겸해 열린 이번 대회에서 5전 전승으로 결승에 올랐고, 1988년 서울 올림픽대회부터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출전을 확정했으며, 1948년 런던 대회, 1964년 도쿄 대회를 포함하면 통산 11번째 올림픽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

한국은 4년 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8회 연속 본선 진출로 세계 최초의 기록을 쓴 데 이어, 이번 도쿄 올림픽 본선 진출 확정으로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또다시 새로 썼다.

한국은 오는 26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결승전을 가지며,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대회 첫 우승에 도전한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준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을 1-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고, 24년 만에 올림픽 본선 진출에도 성공했다.

[8보] 23일 0시 8분 경기 종료 휘슬. 한국이 호주에 2-0으로 승리하며 결승 진출과 세계 최초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의 위업을 달성했다.

한국은 오는 26일 오후 9시 30분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우승을 놓고 대결한다.

사우디아라비아는 4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1-0으로 꺾고 1996년 애틀랜타 대회 이후 24년 만에 올림픽 본선 무대를 밟았다.

[7보] 후반 41분 김대원 나가고 김태원(대전 시티즌)이 들어왔다.

[6보] 후반 31분 이동경이 왼발 슛으로 추가골을 터트려 한국이 2-0으로 앞서가고 있다.

[5보] 후반 18분 정승원 나가고 이동경(울산 현대)이 들어왔다.

[4보] 후반 10분 김대원이 선제골을 터트리면서 한국이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이유현이 페널티지역 우측에서 때린 오른발 슛이 골 포스트를 맞고 나온 볼을 김대원이 차 넣으면서 호주의 골망을 흔들었다.

[3보] 오후 11시 19분 한국의 선축으로 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한국은 후반 시작과 함께 엄원상이 나가고 이동준(울산 현대)이 들어왔다.

[2보] 오후 11시 3분 전반전 종료 휘슬. 득점없이 0-0으로 전반전을 끝냈다.

[1보] 오후 10시 16분 호주의 선축으로 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오세훈 원톱… 김대원ㆍ엄원상 좌우 날개
2선 공격에 정승원ㆍ김동현ㆍ원두재 포진
포백수비 강윤성ㆍ이유현ㆍ정태욱ㆍ이상민


[속보]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23세 이하)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2020 AFC U-23 챔피언십에서 세계 최초로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가운데 22일 오후 10시 15분(한국시간) 태국 방콕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4강전을 갖는다.

앞서 한국은 C조 조별리그에서 3연승(중국 1-0, 이란 2-1, 우즈베키스탄 2-1)으로 조 1위로 8강에 진출해 요르단을 2-1로 꺾고 4연승을 달리며 4강에 올랐다.

한국은 이날 호주에 승리하면 결승 진출 및 세계 최초로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이란 기록을 세우게 된다.

패할 경우에는 3, 4위전에 밀려나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반드시 이겨야만 올림픽 본선 진출을 거머쥐게 된다. 따라서 한국은 단 1승만 거두면 된다.

김학범 감독은 호주를 상대로 4-2-3-1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원톱 스트라이커는 오세훈(상주 상무)을 내세웠다. 측면 공격수로는 김대원(대구FC)과 엄원상(광주FC)가 포진했다.

중원(미드필더)에는 정승원(대구FC)이 2선에서 공격을 지휘하고, 3선에 김동현(성남)과 원두재(울산)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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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백 수비진은 강윤성(제주 유나이티드)ㆍ이상민(울산 현대)ㆍ정태욱(대구FC)ㆍ이유현(전남 드래곤즈)이 배치됐고, 골문은 송범근(전북)이 지킨다.

한국 U-23 대표팀의 호주와 역대 전적은 10승 2무 2패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하지만 A대표팀의 역대 전적은 28전 8승11무9패로 열세를 보일 정도로 호주는 우월한 피지컬을 앞세운 까다로운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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